자기 아파트 창밖에 보이는 풍경이 기준이다.
어디가든 누구와 이야기해도 공감하겠지.
좁은 아파트에서 보는 세상이 모든 것
바람도 나무도 매미도 비오 눈도
그저 자신 아파트에서 보는 풍경밖에 모른다.
아래는 일본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