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센정부보면 지소미아 파기로 마음 먹은듯 하다.
  • ㅇㅇ(5.181)
  • 2019.11.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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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강경화가 폼페이오 만나서 파기할수밖에 없는 상황
설명하고 후폭풍 막기위해 사전 조율한다더라고. 물론 미국쪽은 전혀 안좋아하는 상황이고

파기일인 23일 직전인 21일인가 g20 외교부장관 회의서 마지막으로 일본이랑 협의한다던데 이것조차 보여주기일 가능성 백프로지. 모테기 외무상도 엄청 까다로운 사람이고 어차피 내각,백악관에서 협의한 대로 움직일테니 아무 성과도 없겠지. 국방장관 모임도 있다던데 정경두가 가서 뭐라한들 달라지는거 없을거고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거보면 일본의 양보없이는 절대 철회 안한다라는 기존의 입장을 더욱 강경하게 가기로 한 모양. 센국정치로 한정해도 철회시 센징들 설득할 명분이 없으니 더더욱 그렇다는군.

게다가 강경좌파인 센의당에선 '노골적인 일본 편들기. 트럼프 탄핵 문제로 힘든데 주센미군 철수했다간 미국 민주당이 걸고 넘어져서 끝장 날거다. 말로만 뻥카치지 절대 철수 못 시킨다. 해볼테면 해봐라' 라고 아예 트럼프 협박하고 있음. 물론 강경좌파에 소수정당이니 감안 할 필요는 있다.

좌파쪽에선 반미 정서 활용해서 파기 명분 쌓기로 들어갔고 이미 센징들 '꺼져라. 자주 국방 핵무장하자'라고 여야 대동단결 수준. 조선일보도 이러고 있으니 말 다했지.

센징들은 아직도 '미국이 일본 압박해서 양보 이끌어내기 전략'에 올인하고 안되면 파기후 일본탓으로 떠넘겨서 합리화 할려고함. 근데 이미 몇달전부터 씨알도 안먹히고 오히려 불난집에 기름통 집어던지는 행위지.

이제 파기후 연말,내년초에 센정부가 극단적인 개짓거리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진짜 다케시마에서 일본이랑 군사 대치까지 가면서 총선 몰이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초계기 이상으로 덤빌거야. 이젠 '설마 그렇게까진'이라는 말 나올 상황이 아니라고 봄.





  • 17 고정닉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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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actal(211.194)

    동의함. 파기 이후 징용배상한다고 일본기업압자산 압류한거 현금화할거고 결국 일본에선 페르소나 논 그라타 선언되고 차후 단교 통보할 수 있음.

    11.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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