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반도의 역사를 찬찬히 보면 고대부터 각종 전투와 내전 하다못해서 당쟁등으로 많은 자들이 죽었다.
그런데 내가 좀 주목해보는게 승패가 결정되고나서 승자를 따르지 않는자에 대한 처우다.
보통 다른나라는 이때 깨끗하게 목을 베어준다.
하지만 조센은 극악한 고문으로 니가 감히 나에게 반항해라고 고문사 시키는게 일반적이고 노비를 만들어 치욕을 준다.
과거 조센징중에서도 줏대가 있고 기품과 의기를 갖춘자가 없지 않았겠지만 이런자들은 패전후
치욕을 당하고 기품과 의기가 고문에 꺽여나가는 치욕을 격고 죽어갔다.
이런 조센징의 기질은 현재에도 이어져서 고고한 기품을 내뿜는자가 있다고 해도
멍석말이로 치욕을 당하고 그 기품이라는건 금세 더럽혀지고 만다.
요즘 말로는 충신 충신 거리면서 떠 받들지만 상대방의 충신을 고문해서 치욕을 주는게 조센징이고.
상대방의 충신을 깨끗이 목을 베어죽이는 아량조차도 없는 조센징들이 제국을 망상하는게 너무 웃김
좀더 잡소리하자면 중국만해도 포로로 잡힌자를 거둬서 부하로 삼는 경우(항장)가 많은데
조센에서는 이게 없다.
반란을 일으키고 상대방에 투항하는 경우(대표적으로 임진왜란때 조센에 붙은 김씨)는 제외하고
서로 힘을 다해싸운후 패전한쪽의 인재를 등용하는것보다도 위에 말한 저런 치욕과 고문으로 죽이는게 대부분이다.
조센징은 이기면 주인 지면 주인의 소유물이 된다는 개념을 저열한 개념에서 나아가지를 못한것일까?
패자에 대한 매너가 오늘날에도 천박한것은 이런 뿌리깊은 역사적 DNA라고 본다.
남성호르몬이 딸려서그럼 죽일듯이 승부를 겨뤘어도 승부가 결정되면 승자는 패자에게 예의를 갖추고 패자는 승자의 승리를 인정해주는게 무사도인데 시정잡배찡찡이들이 그런게 가능할리가
11.03 01:32한국에서는... 글쎄... 가해자와 피해자 둘 다 문제가 있기 때문인 경우가 너무나도 많아서... 그럴수밖에 없게끔 행동하게 상대방이 만들고 또 본인의 인성이나 지능 수준이 그런 행동을 하게끔 만드는것 같음... 행동에 당위성이 있으면서도 서로 고통받을수밖에 없는... 그런 인종이 한국인인듯
11.03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