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이 허용되는건
직역이 불가능한 없는 개념 단어
같은 개념이지만 정서가 완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단어
관용어 이런데에 써야하는데
그냥 표현을 자기가 좋아하는 표현, 자기가 멋대로 이해한 내용을 의역이랍시고 올리는 경우가 존나 많음
원문은 중의적 표현을 했다거나, 해석의 여지가 있는 표현을 노린게 있다고 치면, 이걸 그대로 번역해도 아무 문제없이 시청자들도 생각의 여지를 주는 대사가 있다고 치자
근데 번역가가, “아 이건 감독이 이런 의미로 말하려고 쓴거군” 라고 지가 생각한 작품해석을 자막으로 달아놓음
맨날 통역으로 불만글 쓰는 텐구아레스가 느끼는게 아마 이런부분일듯
근데 그것도 잘했다고 칭찬 해주는 게돼지들이 많음 , 도갤럼들이 대부분 그렇더라 , 그저 읽기 좋게 바꿔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있음 , 그러다 보니 번역이 술술읽히게 가벼워짐
11.03 11:54번역조차도 헬적화시키는 조센징새끼들
11.03 11:58해외뉴스도 허구헌날 조센식 해석보도 하는거보면 종특같기도하다
11.03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