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쟁계=죽도일건
춘관지.
성호사설 관련 기억나는 사람 있지 싶지만 그 아들인
영조 시기 예조정랑이던 이맹휴가 명을 받아
춘관=예조에 관한 일을 편한 책임.
조선 조정의 공식적인 인식임
안용복 도해로 유발된 울릉도 죽도 관련 분쟁의 합의는
독도와 아무 관련 없음.
당초 막부 도해면허에 송도가 포함되고도(사실 정확한 지리적 지식을 모름)
울릉도쟁계에서는 빠졌다는 것이 거꾸로 인식 확립 안 되었다로 해석해야지
조선 정부는 독도 존재도 몰랐음.
성인봉(아마) 올라가니 멀리 뭐가 보였다는 이야기 하나 보고 왜 문헌과 다르지? 이런 생각 잠시 한 적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