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할 자유가 있다면 독립하지 않을 자유도 있다
스코틀랜드 독립만 해도 그렇다.
독립할 민족주의자들도 있겠지만
영국인으로써 살고싶은 스코틀랜드인도 있을것이다
독립운동 할 자유는 있지만 그것에 대응할 자유도 있고
국적을 포기해서라도 독립을 하지 않을 자유도 있는것이다
독립할꺼면 자신들이나 하면된다.
그런 소수의 분탕종자들 때문에' 독립하지 않고 그대로 남고싶은' 모두 전체가 독립을 해야하기 때문에
왜 그들이 독립해야한다고 해서 떠나고 싶지 않은 사람까지 피해를 봐야하냐는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자유만 아는것인가? 자유는 자유와 자유의 비율이 되어야한다.
독립을 하기싫은데 이런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보니까 오히려 친일이 늘어난것이라고 생각된다.
조선인으로써 살아가고 싶은사람도 있겠지만 그대로 일본인으로 남고싶은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들의 자유를 매국노 취급하는게 옳은가?
한명의 선동가는 여러명을 선동하게 된다.
독립운동을 할 자유도 있겠지만 일본인으로써 살아갈 자유도 있는것이다
나는 자유의지자로써 내가 하고싶다면 하고싶지만 내가 하기싫다면 하기싫다
내 자유와 내 미래가 보장되는가 과연 이것은 옳은 선택인가를 선택하는것이지. 꼭 극단적으로 선동하면서 '이런 좆같은나라에서 독립합시다'라고해서 꼭 독립해야하는가?
독립을 해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거라는 보장은 대체 어디있는가? 과거가 그립지 않을것이라는 보장은 대체 어디있는가?
그들이 독립할 자유는 있지만 독립을 거부할 자유 독립을 하지 않는 자유도 있다.
민족주의자들은 그것을 존중은 커녕 넌 같은 민족 아니냐며 독립을 강요하고 매국노 취급한다. 이것이야 말로 민족파시즘이 아니고 뭘까? 그러나 A가 이미 남고자 했다면 A나라에 있으므로 더이상 B와 같은 민족은 아니며 일본인으로 동화되었으니 일본인이며 남이다. 왜 민족성을 강요할까?
민족주의에 얽매이지 않는것이 진정한 자유다.
나는 남고싶다. 떠나고싶지 않은데 민족주의자들 때문에 그 나라에서 떠나야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파시즘이 아니고 뭘까?
왜 그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는가?
떠날 자유는 있지만 떠나지 않을 자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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