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사가(126.205)
2019.10.28 11:07
최근에 ㅈㅅ했던 연예인에 대해 좀 알아보니까
그렇게 악플 당하고도 끝까지 조센징 팬들과 소통하려고 했더라
조센징들과 어떤 식으로든 교류하게 되면
정신이 피폐해지고 악에 물든다는 것이 핵심인데
그 문제의 근원을 깨닫지 못 한 채
계속 조센징 악마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 한 결과
비극을 맞고 말았다
만약 옆에 누군가가 혐한 사상을 전파했다던가
혐한 사이트에서 조센징들의 실체를 알게 되어
조센징들에 대한 모든 형태의 관심과 기대를 진작에 끊어내었다면
그 연예인이 그렇게 혼자 외롭게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까?
혐한은 단순히 누군가를 혐오한다는 차원의 감정이 아니다
혐한이란 조센징들의 사악함과 악랄함을 제대로 이해하고
조센징들에 대한 경각심을 각인시킴으로서
정상 인류가 조센징들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에 기여하는 고차원적인 사상이다
조센징들한테는 호날두처럼 대응하는 것이 정답이다
조센징들한테 그 어떤 기대를 할 필요도, 해서도 안 되고
개별적인 생명체가 아닌 그저 돌덩이를 보듯
무시로 일관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좋은글인데 삭제됐었나.
10.30 01:18조센징은 호날두처럼 무시하거나, 아니면 힘의 차이를 인식시켜줘야한다.
10.30 01:19일본처럼 좋게좋게 대하면 더 지랄하는게 조센징
10.30 01:20저게 삭제될거리인가
10.30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