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397009?ntype=RANKING
경찰이 미국과 영국 등 해외 수사기관과 공조해 아동 음란물 사이트를 폐쇄하고 관련자들을 검거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이용자는 32개국 310명인데, 이 가운데 우리 국민은 223명에 달합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동음란물 다크웹 사이트 접속화면.
한국과 미국, 영국 등 법집행기관의 공조수사로 폐쇄됐다는 안내문이 보입니다.
최근 2년간 이들 3개국을 포함해 총 32개국이 합동단속을 벌여 모두 310명의 이용자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인 이용자는 223명에 달합니다.
이들은 아동음란물을 유통하고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 운영자는 지난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의해 검거된 한국인 22살 손 모씨.
경찰은 미국 국토안보수사국 등으로부터 서버 소재지가 한국으로 추정된다는 통보를 받아 공조수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경찰은 손씨가 2년 8개월간 유료회원 4,000여 명으로부터 약 4억여원 상당의 가상통화를 챙긴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국내에서 다크웹 사이트 운영자가 검거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석화 / 경찰청 사이버수사1대장> "범죄 사각지대였던 다크웹 사이트도 수사가 불가능하지 않고 추적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현지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고 다크웹사이트에 대한 국제 공조수사의 중요성과 의미 등을 발표했습니다
변태같은 숫센들 ㅉㅉ
조센은 인터넷 차단시키고 별도의 인트라넷 시스템을 운영하도록 해야한다
저기 어제 발견했는데 덧글에 일본이 없다고 역시 성진국 드립하고 자빠졌더라
10.17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