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내가 몇년전 군대 갓전역하고 대학시절에 겪었던 일화
  • aaa(178.24)
  • 2019.10.01 00:35
  • 조회수 47
  • 추천 6
  • 댓글 4

동아리에서 선배라는 사람들이 오더라고.. 나이 40정도 되는 사람들.


그래서 내가 초면에 인사를 했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000입니다. 선배님은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그랬더니 나한테 화를 내더라. 너랑 나랑 학번 차이가 몇인데 감히 나에게 이름을 물어보냐고 하면서 내 선배를 보고 얘 교육좀 똑바로 시키라고 했다.


그리고 옆에 있던 나보다 두학번 위의 선배가 나를 타일렀다.


"어떻게 열몇학번 위의 선배에게 그럴 수가 있냐. 궁금한게 있으면 나한테 물어봐야지."



그때도 이해가 가지 않았고 물론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 6 고정닉 추천수1
  • 0
  • 친일혐한번역가

    죄송한데 좀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무슨 중국 야화에나 나올 법한

    10.01 00:36
  • aaa(178.24)

    나이먹어도 저는 여전히 조선 기준으론 철이 들지 않습니다. 아마 죽을때까지 철이 안들듯 합니다

    10.01 00:38
  • ㅇㅇ(1.251)

    조센징들 희대의 개소리: 고딩만 되도 다 철드nida. 조센징들 나이 80 넘게 쳐먹어도 정신연령이 3살급인데 고딩만 되도 철든다는 개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지? ㅋㅋㅋㅋ 예전에 내가 고딩 입학하기전에 센징들 온오프라인에서 저말 지껄이는거 보고 믿은게 존나 한심하네

    10.01 00:39
  • ㅇㅇ(219.241)

    나이쳐먹어도 어찌 저렇게 애같을까

    10.0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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