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의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은 이시바파 의원의 입각이 없었다 것에 대해 "왈가왈부해서는 안된다"고 언급했지만
총리가 의욕을 나타내는 헌법 개정을 통해 자위대 명기 놓고 국민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우선시해야한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이시바는 도쿄 도내에서 기자들에게 水月会(수이게츠카이, 통칭 石破派 이시바파)의 의원 입각이 없었던 것에 대해 "파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총리의 인사권에 왈가왈부해서는 안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총리가 의욕을 나타내는 헌법 개정에 의욕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자위대 명기만으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니 에너지를 다른 곳에 사용해야 한다 국민생활에 관련된 문제가 우선시해야 하는 것 당연하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하기우다 문부과학대신이 관방부장관였던 당시 카케이학원의 수의대 시설 둘러싸고 문부과학성의 국장과 면담했을 때의 발언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진 문서가 재작년에 발견한거에 대해 이시바는 "대신이라는 임무를 주어진 이상 어떤 장소라도 설명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913/k10012081251000.html?utm_int=all_side_ranking-social_001
사기꾼 이시바의 가짜 개헌론
정치적인 입지가 좁아지니 자포자기 심정인지 몰라도
드디어 미디어를 통해서 그 본색을 드려냈군.
애당초 그는 개헌자체에 의중을 둔적이 한번도 없었고
이미지세탁을 위해 9조 2항 삭제하자는 강경한 개헌론들 들고 자기홍보를 한거임.
이새끼는 자기 입지가 좁아지고 파벌 인사가 입각을 하지 못하니까
아베내각에 제대로 재를 뿌리고 있네?
국민생활위한 정치를 해야한다는 발언은 총리는 국민생활에 안중에도 없고 오직 개헌을 위해 정치를 하고 있다는 뜻
즉 총리와 당에 공격을 한것이다.
그 어떤 내각이라도 국민위한 정치가 1순위이고 아베내각 역시 마찮가지이다.
언제 소홀히 한적이 있었는가?
당연한거 가지고 개헌과 연관지어 주댕이질 한 것은 개헌에 반대한다는 의사표현이다.
아주 간악하고 소인배같은 놈이 아닌가?
고이즈미가 총리되야함
09.14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