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조센은 노예 짓이 예의범절로 통하는 국가다.
  • 실라(211.230)
  • 2018.08.15 03:05
  • 조회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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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1살 차이만 있어도 술 따라주면 고개 숙이며 보물이라도 받은 거 마냥 양손으로 애지중지 받아 고개 돌려 조심스레 먹는 것이 조선의 예의다.


이 해괴한 광경을 볼 때마다 나는 '영화 노예 12년'에서 주인 아내가 흑인 노예들에게 빵을 베풀자 감사합니다 마님 하며 고개 숙이며 양손으로 넙죽 받던 노예들이 떠오른다.


센징들이 말하는 예의는 파고들면 존경과 존중의 의미가 아닌 신분구분 비슷한 노예 행동인 경우가 허다하다. 


조센징에서 직급이 낮다, 나이가 어리다는 식당에서 물컵과 젓가락 숟가락 세팅을 해야 한다를 의미하며 조금 센징성이 짙은 집단에선 8살 짜리도 들을 수 있는 짐을 조센식 상급자가 들고 있을 경우 본인이 나서서 들어야 하고 더 나아가 노래, 춤 정도의 광대노비 기능도 겸비해야 함을 의미한다.


가정에서조차 신분이 나누어져 있는 것을 보면 (어린 노무 색귀가, 감히 아빠한테 대들어?! 등등 ) 태생이 남을 지배하고 남에게 지배받고 싶어 하는 민족인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자유와 민주주의 직선제를 위해 5.18 자칭 민주화 운동 펼쳤단 조센진들도 가정 꾸리고 나선 애비한테 말대꾸한다며 자식 손 찌껌 하며 자신만의 작은 노예 집단을 만들었다.


정말 비정상이 정상으로 통하는 집단이 정신병동 제외하면 조센만큼 정통한 곳이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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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카엘05

    자유와 민주주의 직선제를 위해 5.18 자칭 민주화 운동 펼쳤단 조센진들도 가정 꾸리고 나선 애비한테 말대꾸한다며 자식 손 찌껌 하며 자신만의 작은 노예 집단을 만들었다.
    / / 남한 영화중에 이런 장면 본적잇음. 학교서 교새가 학생들 구타하면서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안되는거야" 요게 저거

    2018.08.15 17:45
  • 센큐정전(203.217)

    조선에서의 삶은 상황에 따라 항상 양반/노예의 역할놀이가 주어짐.조선인은 여기서 아무런 의문을 갖지않고 이런 역할놀이를 매우좋아함

    2018.08.16 02:36
  • ㅇㅁㅇ(118.219)

    승민이니..>?\

    2018.08.17 09:54
  • ㅇㅅㅇ(118.219)

    현제야 제발;;

    2018.08.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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