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질환 환자 만 명에게 필요한 건 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는 탁상공론 따위가 아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정신병을 치료할 능력과 역량이 있는 정신과 전문의 한 명의 제대로 된 처방이다.
그래서 이씨 왕조와 현재 한국에 난다긴다 하는 새끼들을 죄다 모아 뇌를 직렬 연결해도
후쿠자와 유키치 한 명을 당해내지 못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한국의 정치에 대한 관점은 양비론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의 그 저열한 노예 근성과 창녀 근성이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계속 굳건히 유지되는 이유는
정치의 방향을 잘못 설정했기 때문도 아니고 외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도 아닌
바로 한국인들 자체가 천성적으로 미개하고 열등하기 때문이다.
천년 넘게 지속되온 조센의 노예 제도가 대일본의 도움으로 한 순간에 폐지된 사실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는가?
그저 나랏님이 까라면 까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던 조센징들에
대일본이 상원 참여의 기회를 부여하고 여러 문명의 이기를 누리게 해줬던 것이
단순히 조선인들을 착취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는가?
일제 축복기가 끝나고 조센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수십만의 자국민이 정부에 의해 학살 당하고
부당하게 재산을 빼앗기고 자유라고는 쥐꼬리만큼도 없는 폭압 독재 정치가 시행된 게
단지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생각하는가? 정말로?
과거나 지금이나 새로운 정치 세력이 나타나고 기득권을 깨부수겠다는
문벌 귀족, 권문 세족, 신진 사대부 등등 수도없이 많은 집단들이 반도에 나타났어도
백성들에게 소소한 일상을 보장해주는 것은 고사하고
그 어느 누구도 노예제 하나 없애지 못했다.
왜냐면 그들은 미천한 조센징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발버둥치고 지랄 발광을 했어도
대일본이 36년 동안 이룩한 업적에 발끝도 못 따라오는 이유도
결국 그들은 태생부터가 한낱 더럽고 추잡스러운 조센징들이기 때문이다.
이름만 달리할 뿐, 다 하나같이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정신병자들이기 때문이다.
조센징 새끼들과의 논쟁은 무의미하다.
그들과의 대화가 항상 겉돌고 벽과 대화하는 그런 답답한 느낌이 드는 이유도 결국
그들이 말의 의미를 받아들일 만큼 충분히 정신적으로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센징들을 설득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히려 "그들의 방식" 대로 우열을 설정하여 힘으로 찍어누르는 편이 더 빠르다.
그렇게 할 자신이 없으면 그저 시간 낭비 하지 말고 욕 몇 마디 해주고 무시하면 그만이다.
한국 새끼들은 계몽의 대상이 아니다.
좋은 비유네요
2018.04.29 01:39자주 인용되는 외눈박이 비유가 떠오르네요. 외눈박이 사회에서는 두눈 가진 인간이 병신취급을 받는데 한국이 딱 그런것 같습니다
2018.04.29 01:54한국인은 그냥 한국에 격리시키는게 답임. 제정신인 사람은 그냥 이번생 잘못 태어났구나 하고 조용히 노력해서 뜨는게 좋지. 물론 한국인들은 자기들이 다 정상인이라고 생각하니 진짜 정상인이 몇이나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2018.04.29 01:57너무 하찮은 존재라 .. 욕할 가치도 못느끼게하는 크리쳐..
2018.04.29 07:50뭔말을 해도 조센이 우월하다는전재하에 토론에임하니 말이안통함
2018.04.29 09:17사실상 인간노릇도 버거워하는 동물에 가까움. 물론 매우 사악한 동물
2018.04.29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