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과연 인류는 평등한가?
  • 미시사가(118.34)
  • 2019.02.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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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미, 동양만의 관점 ... 이란건 허상이다. 

 

소위 정신승리 라고도 하지.


간단히 말해서 인종을 떠나 한국인들 중 범위를 좁혀 같은 학교 급우들과 비교해도 평등하다라는 것은 허상이다. 
 

저마다 특징들과 능력, 외양적 발현등이 전혀 다른데 기회의 평등이 보장 되어야지 결과적으로 모든 점이 평등하다고 보는 것은 허상이라고 생각한다.


유럽 코카소이드 인종들이 현대 문명을 이루었기 때문에 그들이 아름답고 잘생겨보이거나 혹은 그들의 문명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냥 그들 자체가 대단한 것이다. 

 

서구 추종자적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객관적인 미라는 것은 존재한다. 우리가 애써 부정하고 있을 뿐. 漢나라의 월지국편을 읽어보아라. 고대 중국인들이 접한 월지국인들의 모양새 특징을. 참고로 월지국은 고대 소그드니아 국으로 켈트계 코카소이드 (하플로이드 R1a /b ) 주류 민족이다. (지금은 모두 사멸하여 중앙아시아 인들과 섞여 사라졌지만) 한서에 따르면 그들은 붉은 수염과 푸른 눈 하얀 피부 상대적으로 큰 키로 묘사하고 있으며 모든 표현에서 이들을 외모적으로 잘났다고 묘사가 되어있다. 


호르드 칸국에서도 마찬가지고 후에 조선 사료에서도 마찬가지다. 도깨비 이런건 눈 색깔을 묘사할때 쓴 표현으로 잘못 와전되어 미적 기준이 다르다라는 개소리를 늘어 놓는 것이고.


비단 외모적 특성 뿐이 아니다. 인종별 평균 지능 지수에서도 차이가 있다. 보통 북부 몽골로이드 인종 ( 하플로이드 O3 o2b 기타 o씨리즈 와 소수 N 계열 포함) 들의 경우 평균에서 높게 측정되고 그 다음으로 하플로이드 R I 계열의 유럽 코카소이드이다. 지능 지수로만 보면 동양이 능가할 것 같으나 실상 발현되는 능력치는 현저하게 다르다. 일반적으로 지능 지수는 각 지능을 평균을 내어 나타내는 것인데, 유럽 코카소이드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언어 논리력이 우월하며 몽골로이드들의 경우 언어 논리력은 현저하게 떨어지지만 공간 지각, 수치 계산등에서 탁월한 것으로 나와 있다. 


코카소이드들의 탁월한 언어 논리력이 그들로 하여금 각종 학문 영역에서 학문을 체계화 , 세분화 하는데에 큰 공헌을 세웠다. 


동양인들의 고대 성취한 학문을 보면 체계적이지 못하고 세분화 시키질 않았다. 용어들 또한 애매하게 하였으며 뜬구름 잡기식이다.


고대 손자병법과 동시대의 로마의 백부장을 위한 지침서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손자병법은 말은 그럴싸하다. 뜬구름 잡기식으로 적이 우월하면 회피하라, 싸우기보단 화평하여 이기는 것이 진정이다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구체적인 방법이 없다. 


로마의 백부장을 위한 지침서, 고대 계르만 전사들을 위한 룬문자로 씌여진 '전투에 관하여' 는 이와는 다르다. 모든 병법서 내용들이 체계적이고 세분화 되어 곧바로 써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1군은 좌측으로 기동, 우회 포위하여 원거리 공격으로 타격, 섬멸해 간다" 든지 "중앙을 돌파할 시 좌군과 우군을 활용하여 적의 측면을 분산 시키고 기동하는데 이를 위해 3~4개의 소 단위의 그룹을 편성, 기습하도록 한다" 식으로 매우 자세하게 되어 있다. 

 

이들의 연구는 현대의 軍 교리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하지만 손자병법이 현대에서 쓰일 수 있겠는가. 허울 좋은 말 장난일 뿐이다.

 
수학에서도 마찬가지다. 동양인이 백날 문제풀이만 잘 해내면 뭘할 것인가. 그들은 공식을 체계화, 세분화 하지를 않는다. 그저 풀면 그만인 것이다. 이 풀이를 어디에 응용하는 것도 관심 외이다.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서구는 이와는 다르다. 풀지 못해도 그만이다. 그 푸는데 요하는 과정을 세분, 체계화하여 후대에 까지 이어지게 만들고 이에서 파생되는 수많은 아류 공식들을 활용, 응용해내고 증명까지 해내는 것이다. 


바투의 야만적인 침공 전, 러시아의 각 공국 특히 라쟌 공국의 경우 고도화 된 민주적 정치 체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건축 분야에 있어서는 서유럽의 그것 보다 우월한 면도 있었다. 성문 해자 축성술 같은 것 말이다.


하지만 몽골의 침략 후 이 모든 건 단절 되었으며 서구에 비해 뒤쳐지게 되는 특성을 낳게 되었다. 
 
인류의 종이 평등하지 않다는 것이 나찌의 히틀러 정책처럼 차별하고 절멸에 이르는데에 활용되서는 안된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실 마저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허울 좋게 가리는 것도 있는 것을 지우는 범죄행위이다. 


객관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차이를 다름으로 옳게 해석하고 코카소이드들의 우월한 점을 우리의 것으로 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지 무조건적으로 서구 운좋게 현대문명을 이끌었네, 동양의 4대 발명품이 최강임 , 메소포타미아 잊었냐능 하는 한심한 소리로 정신 승리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특히나 동양의 미가 어디 있겠는가.

 

고려의 위대한 청자 기술은 몽골의 침략 후 단절되어 쇠퇴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조선의 백자가 동양의 미이다. 순수하다 라는 말도 안되는 정신 승리로 감싸려는 행위는 자신의 잘못을 덮기에만 급급한 모습으로 밖에는 비춰지질 않는다.


코카소이드들이 절멸되었다면 현대 문명이 창출 될 수 있었겠는가. 천만에 말씀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노예 상태로 억압되었을 것이며 기술의 발전 또한 기대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들에게 무조건 감사하고 신으로 떠받들라는 소리가 아니다.


이들의 특징이 우월하다는 걸 인정하고 이들의 특징을 받아들이고 발전 시키는데에 중점을 두라는 소리다.


각 문명마다 미가 있다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아프리카의 코 꿰뚫이, 할례 또한 쉴드 쳐 보길 바란다. 


서구화라는 말은 허상이다. 진보, 발전, 인류화 라는 말이 옳은 것이다. 


코카소이드들의 십자군 전쟁을 욕하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십자군 전쟁의 참혹성은 애초에 유럽인들의 성실한 기록에 의해 밝혀진 것이며 이들의 비판 또한 유럽인들이 최초이다.


사실 십자군 전쟁의 참혹성 못지 않게 이베리아 반도에서 일어난 중동인들의 백인에 대한 무차별 강간, 납치, 노예화는 이보다 더 심하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중동측에서 이들의 만행에 대해 기술되거나, 기술된 것을 비판하는 사례는 볼 수가 없다. 

 

제국주의에 의한 피해도 마찬가지다. 알고보면 전부 다 서양인 자신들이 밝혀낸 사실들인거다. 반면에 몽골제국 혹은 오스만 제국 등에 의한 피해와 학살 규모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진 바가 있는가? 그나마 그 악랄함에 대해 조금 짐작할 수 있게 된것도 다 서구 역사학자들의 연구에 바탕을 둔것이지 동양이나 중동에서 자발적으로 이런 역사적 치부를 드러내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동양 사료가 서구의 사료처럼 치부를 숨기지 않고 모조리 적혀 있으며 자아 비판이 가능한가?


동양권에서 자아 비판은 곧 자살 행위이다.

  • 14 고정닉 추천수0
  • 10
  • ㅇㅇ(121.167)

    근데 외모나 창의력 예술감각은 일본인도 서양인에게 안져

    02.02 23:39
  • (119.67)

    이 병신은 철지난 개소리를 전문지식좆도없는 저능한 문장채워넣는답시고 지껄이네 ww 이런 놈을 글러먹은 조센징이라 하는거다

    02.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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