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흑인이 범죄율이 높은 이유 : MAO-A 3R 유전자
  • 미시사가(118.34)
  • 2018.04.29 01:08
  • 조회수 440
  • 추천 9
  • 댓글 10

Aggression and the "Warrior gene"

 

A version of the monoamine oxidase-A gene has been popularly referred to as the warrior gene. Several different versions of the gene are found in different individuals, although a functional gene is present in most humans (with the exception of a few individuals with Brunner syndrome).[16] In the variant, the allele associated with behavioural traits is shorter (30 bases) and may produce less MAO-A enzyme.[17] This gene variation is in a regulatory promoter region about 1000 bases from the start of the region that encodes the MAO-A enzyme.

 

The frequency distribution of variants of the MAO-A gene differs between ethnic groups.[17][18] 58% of Black men, 54% of Chinese men, 56% of Maori men, and 36% of Caucasian men carry the 3R allele.

 

A connection between a version of the monoamine oxidase A gene (3R) and several types of antisocial behavior has been found.

 

 

해석 : MAO-A 3R 라는 유전자가 반사회적인 행동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고 최근 유전학 연구에서 밝혀짐.

 

인종별 MAO-A 3R 유전자 비율을 검사해보니 흑인 58%, 중국인 54%, 마오리 원주민 56%, 백인 36%로 드러남.

  • 9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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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e

    DRD4라는 도파민 수용체는 좌파 유전자라고 일컬어지더군요. 재밌는건 이게 바람둥이 유전자(wanderlust gene)라고도 불리더군요

    2018.04.29 01:43
  • 미시사가(118.34)

    좌빨과 wanderlust라... 상당히 어울리는 이미지군요. 뚜렷한 주체성 없이 그저 비판을 위한 비난만 쏟아내며 분탕질 치며 여기저기 설쳐대는 게 딱 wanderlust네요.

    2018.04.29 01:48
  • gene

    제가 닉을 이렇게 지은것도 생명체라는 게 결국 유전자의 지배를 받는 유전자 컨테이너에 지나지 않으며 자유의지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지론 때문입니다. 많은 지식은 없지만 이런 주제는 항상 흥미롭네요

    2018.04.29 01:50
  • 미시사가(118.34)

    유전자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놈의 우생학을 죄악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인종, 민족, 유전자에 대한 얘기조차 꺼내기 힘든데, 조센징들의 홧병 유전자나 근친 DNA를 보면, 민족성과 유전자에 강한 상관 관계가 있음은 확연히 드러나죠. 유전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하루라도 빨리 조센징들의 열등함이 전세계적으로 공식화되길 바랍니다.

    2018.04.29 01:55
  • gene

    백퍼 공감입니다

    2018.04.29 02:02
  • 댓글돌이
  • 미시사가(118.34)

    사실 님이 말씀하신 자유의지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는 단지 인간이 자유의지 대로 행동할 수는 있지만, 그게 주어진 운명에서 벗어난다면 필히 불행해진다는 생각이죠. 개신교의 예정설과 비슷하다고 하면 이해하기 편할까요? 제가 종사하고 있는 분야가 빅데이터 쪽인데, 이 필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를 곰곰히 따져보면 결국 이 주제와 연결됩니다.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하고 로봇이 인간의 진로를 결정할 정도로 기술 수준이 발전하게 된다면, 결국 인간은 자유의지와 상관 없이 로봇이 정해준 대로 인생을 살게 되고, 자유의지를 통해 그걸 거부할 수는 있지만, 그게 인생에 있어 불행을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되죠.

    2018.04.29 02:15
  • ㅌㅇ(112.171)

    히틀러가 옳았다

    2018.04.29 02:15
  • gene

    저는 좀더 근본적으로 자유의지의 존재를 부정하는 쪽입니다. '선택'이라는 행위가 결국 뉴런의 복잡한 신호전달의 결과이고, 특정한 감각적 자극(인풋)에 어떠한 반응(아웃풋)을 도출하는가는 결국 유전자에 달려있다는거죠. 로봇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는것도 인간이란 결국 정교하게 만들어진 로봇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겁니다.

    2018.04.29 02:46
  • gene

    그래서 AI가 극한에 가깝게 발전하면 미래를 예측할수있게 되고 말씀하신대로 각 개체에게 바람직한 선택을 지정해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2018.04.29 02:49
  • ㅇㅇ(14.34)

    한국인은 80%가 넘을듯

    2018.04.2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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