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09044251217
20대, 불매운동 참여 76%에 달해
SNS 통한 정서적 동조ㆍ강화 현상… 윤리적 소비 경향이 파급력 키워
밀레니얼을 포함한 2030세대는 반일의 최전선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을 이끌고 있다. 특히 SNS의 반일운동은 밀레니얼이 주도하고 있다. 오래 전 계획했던 오사카행 비행기와 호텔 예약을 최근 취소했다는 대학생 최지희(22)씨는 SNS에 "NO JAPAN" 배너를 게시하면서 적극적 반일에 나선 경우. 그는 “’가지않습니다’ ‘사지않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자 '좋아요' 숫자가 순식간에 1,300여개로 폭주했다”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반일을 고민하다 행동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생활 속 반일 실천도 밀레니얼의 특징으로 꼽힌다. 박새롬(25)씨는 “일본어가 써있으면 바로 돌아서지만 일본 제품인지 헷갈리면 스마트폰으로 바로 찾아본다”며 “기업들의 일본 지분 얘기가 분분한데 ‘지분이 절반 이상인 기업의 제품은 웬만해선 안 쓴다’는 내 나름의 기준을 세워뒀다”고 말했다.
일제 필기구를 애용했던 대학생 김모(22)씨는 “대체할 만한 국산 볼펜을 찾고 있다”며 “막상 안 쓰려고 하니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사용했던 일본 제품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허 참..
조센징 다운 발상이군
08.09 08:50젊센징들이 반일이 덜하다고 하더니 현실은 다를게없음
08.09 08:52오히려 설문조사하면 젊은애들이 더 심함
08.09 08:53전 세대중 가장 심한데
08.09 12:45예상밖은 무슨? 애초에 가장 심하게 반일교육을 받고 자란새대인데 예견된대로 가장 극심한반일국뽕세대인거지
08.09 11:39현 20대가 모든세대 통틀어 가장 멍청하고 반일에 열광함
08.09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