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상밖 '反日 중심'에 선 밀레니얼 세대
  • ㅇㅇ(182.224)
  • 2019.08.09 08:46
  • 조회수 366
  • 추천 19
  • 댓글 6

https://news.v.daum.net/v/20190809044251217


20대, 불매운동 참여 76%에 달해

SNS 통한 정서적 동조ㆍ강화 현상… 윤리적 소비 경향이 파급력 키워


 밀레니얼을 포함한 2030세대는 반일의 최전선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을 이끌고 있다. 특히 SNS의 반일운동은 밀레니얼이 주도하고 있다. 오래 전 계획했던 오사카행 비행기와 호텔 예약을 최근 취소했다는 대학생 최지희(22)씨는 SNS에 "NO JAPAN" 배너를 게시하면서 적극적 반일에 나선 경우. 그는 “’가지않습니다’ ‘사지않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자 '좋아요' 숫자가 순식간에 1,300여개로 폭주했다”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반일을 고민하다 행동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ì €ìž‘ê¶Œ 한국일보] ì¼ë³¸ì œí’ˆ 불매운동_ì‹ ë™ì¤€ 기자/2019-08-08(한국일보)


생활 속 반일 실천도 밀레니얼의 특징으로 꼽힌다. 박새롬(25)씨는 “일본어가 써있으면 바로 돌아서지만 일본 제품인지 헷갈리면 스마트폰으로 바로 찾아본다”며 “기업들의 일본 지분 얘기가 분분한데 ‘지분이 절반 이상인 기업의 제품은 웬만해선 안 쓴다’는 내 나름의 기준을 세워뒀다”고 말했다.

일제 필기구를 애용했던 대학생 김모(22)씨는 “대체할 만한 국산 볼펜을 찾고 있다”며 “막상 안 쓰려고 하니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사용했던 일본 제품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허 참..

  • 19 고정닉 추천수0
  • 1

파워링크 광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