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짤은 b-2 스텔스 폭격기다.
미국이 1대에 2조원들여 만들었다. 같은무게 순금보다 비싸다
저건 완벽한 설계가 된거지만 아주 간단한 실수로 사고났다.
저게 습도측정 센서가 있는데, 저거덕분에 컴이 알아서 이륙할때를 계산해서 자동으로 뜬다.
근데 괌에서 이륙하다가 습한 괌때문에 센서가 아직 충분치 않아 뜨면안되는 순간인데도
떠가지고 제대로 이륙을 못해 사고가 났다.
저건 다른건 다 완벽하지만 저 간단한 습도계 하나때문에 2조원을 날렸다
그러니까 99.999퍼센트 작동하는 무기가 간단한 실수로 날아갔다.
다행히 인명사고 안났고, 이거 고치는건 정말 간단한 일이다.
...다신 똑같은사고안나게 습도계 수정해주면 됐으니까
하지만 이것도 완벽한 자유국가 무기를
헐뜯기 좋아하는 빨갱이 여론몰이의 먹잇감이 되기 좋은 대표적인 상징이라고 본다.
정말 별거아닌문제로 해결가능했고 인간의 어쩔수 없는 실수였지만
1대의 사고로 얻은 교훈으로 "금방 해결해서"
99.999..% 완벽한 성능을 낼 수 있음에도 그 무기를 부정하고
헐뜯는게 제일 눈에 많이 포착되는 현상이다.
또 다른 스피릿은 바로 패트리어트 미사일이다.
패트리어트도 요격률이 10몇프로에 불과하다고 외국의 어떤 대학 교수도 밝혔지만,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
미국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걸프전쟁때 스텔스기 포함 다른 미 무기들이 근육자랑하면서
소련제무기 패는동안
혼자 요격률 17퍼? 이쯤 기록했다
까닭은 스피릿과 비슷한 사례엿다.
정상작동하면 요격률 60퍼~70퍼쯤인게 패트리어트2 원래 성능인데
얘도 무슨 간단한 실수 때문이었다고 한다 바로 소프트웨어 오류였다고 한다.
그냥 윈도우 새로 깔듯이, 얘도 소프트웨어 새로 설치해줘서 갈아주자마자 제성능 60퍼센트 이상이
잘만 나왔다 ;
미국,일본이 가진 sm-3 요격률은 86퍼센트다(오바마 정권당시 미국 정부 발표 오피셜)
요격 기회가 5번도 넘는 sm-3만 써도 요격률 99퍼센트 넘는다 ;
국내소설 사드에서도 미국 MD 요격률 50퍼센트라는 재미난 얘기가 나오는데,
소설속에서만 있는 판타지 내용이면 이해가 간다 ㅋㅋㅋ
대체 왜 99.999퍼센트인 미국의 md 기술력에 대해 '비전문가 선동꾼들'이 '아님말고' 논리로
이 아름답고 완벽한 무기들을 선동하는지 통탄할 따름이다 ㅋㅋㅋㅋ
근거 없이 떠돌아다니는 '미국 MD 요격률 50퍼센트설'을 보고 오늘도 웃는다
아니 실전 해보기 전까지는 몇프로가 될지 절대 모른다.
08.04 19:44대공미사일 체계는 실전 와보기전엔 솔직히 모른다고 봄 실전에선 ecm도 깔리고 의사결정을 발해하는 요인도 많을거라 훈련만큼은 안나오겠지
08.04 19:48일본 미국같은 나라가 빡대갈이라 미사일 요격체제에 투자하는줄 아나봄 사드때 선동에 놀아나서 반대하던 조센징들 답다
08.04 19:48미일의 기술을 못믿는다기보단 뭐든간에 완벽한 방패는 없다는게 소리를 하고 있는거야. 어쨌거나 핵으로 장난치는 새끼 없게 예방해버리는게 최선
08.04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