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우리할매 일제시대 사람이다
  • ㅇㅇ(223.38)
  • 2019.08.04 19:55
  • 조회수 159
  • 추천 4
  • 댓글 24

우리할머니는 일본넘들 나쁜놈이여라고 말은하는데 
할머니도 세뇌당한거냐? 
어린시절이었다는데 밖에 나가면 일본군들 까만 제복입고 칼차고 돌아다니는거 봤다고함
대신 민간인 위협하거나 노예처럼 대하는 일은 없었다고함
할머니는 평소처럼 지냈고 뭐 언제는 일본군이 여자들 공출하라고 했었다고함 그 공출의 의미는 뭘까 
  • 4 고정닉 추천수0
  • 5
  • 센송

    개인 차지만 30년대 태어난 노인들도 반일감정 있음

    08.04 19:56
  • ㅇㅇ(223.38)

    우리할매 30년대생ㅇㅇㅇ

    08.04 19:56
  • 센송

    정신대 말하는거 같은데

    08.04 19:56
  • 헬센징아웃

    독립후 경제 개박살나면서 운지.... 그뒤 반일세뇌 - dc App

    08.04 19:58
  • ㄱㅈ(113.153)

    이제 일제시대를 진짜로 경험한 사람들은 없다고 봐도됨. 2차세계대전말기 / 6.25등 불우한 시대를 청소년기로 보낸 사람들은 어떻게든 왜곡될 수 밖에 없음

    08.04 19:58
  • 댓글돌이
  • 센송

    일제의 은혜를 어느정도 제대로 느끼려면 늦어도 20년대 이전에 태어나야함 저런 노인들은 이제 거의 다 죽었지

    08.04 19:58
  • ㅇㅇ(223.38)

    할매 33년생ㅋㅋㅋ

    08.04 20:01
  • ㄱㅈ(113.153)

    90대 노인이 일제시대 좋았다고 하니 반일감정 가진 30대였나한테 맞아죽기도 했지

    08.04 20:01
  • ㅁㅁ(115.137)

    군수공장에서 중노동할 여공들 차출하란 뜻이었을거다.

    08.04 19:58
  • ㅇㅇ(125.187)

    일본군을 봤는데 여지껏 몸성히 긴수명으로 살아있었다 = 잘먹고 잘살았다는 소리/
    다짜고짜 일본을 욕한다면 오늘날 몸팔러갈면서 피해자코스프레하는 암센징과 똑같은 전직 위암부였을 확률이 높다/ 정작무슨 피해를 받았냐고 물어보면 들었다 보았었다 라는 카더라 설외에는 말하지 못한/
    자기의 무능을 숨기기위한 전형적인 조센징다운 거짓말

    08.04 20:02
  • ㅇㅇ(223.38)

    응 맞다 나도 그게 궁금해서 물어봤지 할머니 일본군들이 일제시대에 센징들한테 못되게 대했냐고 그랬더니 그건 아니래 할머니는 평소처럼 지냈다고 함ㅇㅇ

    08.04 20:03
  • ㅇㅇ(223.38)

    할매가 거짓말하는거라기보단 자기도 어른들한테 전해듣거나 라디오? 방송으로 들은거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싶은데

    08.04 20:04
  • ㅇㅇ(125.187)

    현 한국의 틀딱들을 보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듯이 나이쳐먹었다고 현명한게 아님

    08.04 20:02
  • ㄱㅈ(113.153)

    33년생이면 만으로 열한,열두살이다. 본인이 딱히 당한 기억은 없는데 나쁘다고 생각하면 그 이후 선동과 교육에 조작된거지.

    08.04 20:05
  • ㄱㅈ(113.153)

    11살, 12살

    08.04 20:05
  • ㅇㅇ(223.38)

    그런거같음

    08.04 20:05
  • 댓글돌이
  • ㅇㅇ(110.70)

    애초에 정신대랑 ㅇㅇㅂ를 섞어서 선동하는 년들 때문에 갓 열살 먹은 할매 기억이 말하는게 뭔지 알기 어렵지

    08.04 20:05
  • ㅇㅇ(110.70)

    그리고 보통 일제시대 전쟁중 지옥이었던 기억인 6.25의 경험과 섞여서 회자되고있음

    08.04 20:06
  • ㄱㅈ(113.153)

    그리고 한반도에서 일본군이 돌아다닐 일이 있나? 경찰하고 헷갈렸을듯

    08.04 20:06
  • ㅇㅇ(223.38)

    내가 일본군으로 썼는데 까만옷이라고 한거보면 일본경찰일수있지않음?

    08.04 20:08
  • ㅇㅇ(223.38)

    허리춤에 칼차고있었다함ㅇㅇ

    08.04 20:09
  • ㅇㅇ(110.70)

    일본헌병은 카키색 제복 입었음 검은 색이면 경찰

    08.04 20:10
  • ㅇㅇ(110.70)

    증조가 10년대생이었는데 오히려 일본찬양했음

    08.04 20:08
  • ㄱㅈ(113.153)

    한 20년전까지만 해도, 일본욕하면 동조는 하면서도, 그래도 일본 대단한 넘들이라고 배워야한다는 노인네들이 꽤 있었음. 뭐 지금은 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만. 지금은 40년대생이 일제시대 반일 증언하는 꼬라지인 시대고.

    08.0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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