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奸民族 国民들에게 極右 파시스트라고 비난받을 정도로 나라를 생각하는 저는 스스로도 愛国者임을 자부하기 때문에 일찌감찌 海外産品物 不買運動에 동참해 왔고, 자나 깨나 祖国만 생각하며 최대한 国産品物만 써야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가슴 한 켠에 담아두고 사는 중입니다.
오늘도 저는 国産お弁当를 먹으며 祖国를 생각합니다. 祖国만 생각하며 연구와 공부에 정진하고 기술 개발에 일조할 생각입니다. 한동안 저는 我が国를 잊고 살았는데 이러한 저의 売国的인 態度에 대해 最近 크게 反省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고쳐 먹고 다시 제 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
국가만을 생각하며
국가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줄입니다.
조만간 밥 다 먹고 다시 祖国을 생각하며 공부에 정진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조국을 위해서는 자나깨나 헌신해야 합니다.
07.13 17:40굽이굽이님 궁금한게 생활비는 어떻게 충당하시는지요? 아르바이트 같은거 하시는 겁니까?
07.13 17:52제생각인데 아마 박사과정이니깐 학교에서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급료를 받지 않을까요??
07.13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