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세 하스이(川瀬巴水)1883년5월18일 ~ 1957년11월7일
일본의 판화가, 도쿄 미나토구 출생
이번에 소개하는 조선 풍경 우키요에는 가와세 하스이(川瀨巴水·1883∼1957)의 작품들.
그는 쇠락해가는 우키요에의 부흥을 위해 노력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가와세 하스이는 쇠락해 가는 우키요에의 부흥을 위해 힘쓰는 한편 새로운 우키요에 판화인 '신판화'를 확립한 인물로,
전쟁으로 인해 심적으로 피폐해져 있던 중 지인의 권유로 2차례 조선여행을 하면서 '조선팔경 (朝鮮八景)'과 '속조선풍경(續朝鮮風景)' 등을 제작했다
일본 위키 : https://ja.wikipedia.org/wiki/川瀬巴水
관련 기사 :
http://news.donga.com/3/all/20110908/40167956/1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663759
작품들을 부디 감상하여주세요.
지리산 천은사
선비
평양
백암사 쌍계루
수원 화성 홍예문
경주 불국사
금강산
총석정
경성 경회루
가와세 하스이가 이 경회루를 보고 흥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평양 모란대
수원 서문
개성
임해정
작품들 속에서 화가의 좋은 마음씨가 느껴지는군요.
아름답지만 상당히 미화된 모습이네요. 길거리에 똥이랑 날파리, 술주정뱅이, 조선인들이 우글우글거리는 시장분위기가 안나서 사람사는 분위기가 안납니다.
07.30 01:34예술이네
07.30 02:07현실에선 개울마다 똥과 구정물이 가득했다고 한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면 그 똥물들이 궁궐까지 밀려왔다고 한다.
07.30 02:11ㅈ같은 ㅈ센화가들이랑은 다르네
07.30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