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인이 “일본 지하철 내 한글 안내는 시간 낭비”라고 주장했다http://huffp.st/DHzfQ3x pic.twitter.com/OUqkHM73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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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C.R.A.C. NORTH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헤이트스피치(혐오발언, 차별선동)에 반대하는 활동을 벌이는 시민단체입니다. 삿포로에서 개최되는 눈축제에 맞춰 혐한차별단체가 벌이려 하는 혐한시위를 저지하는 카운터스 맞불활동을 벌임과 동시에 홋카이도 선주민족인 아이누에 대한 혐오 선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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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는 지방의회 의원을 실직시키는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오노데라 마사루는 단순한 극우정치인이 아니라 아이누민족을 비롯한 일본 국내 소수자에 대한 혐오 선동을 벌이고 있는 악질 인물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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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8년부터 줄곧 아이누민족의 존재를 부정해 온 악질 인터넷 데마고그입니다. 아이누민족이 선주민족임을 결코 인정하려 하지 않는 역사 수정주의자이기도 합니다. 아이누민족에 대한 차별이 짙게 남아 있는 홋카이도 오비히로 선거구에서 선출된 홋카이도 도의회의원으로 지역의 아이누민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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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통을 줬습니다. 메이지(1868년-1913년)이전부터 홋아카이도는 아이누민족의 땅이 아니라 고대로부터 일본인의 땅이었다고 우겨, 아이누에게는 고유의 음식문화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음식"밖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아이누문화 전부가 일본인과의 교류가 있었기에 존재하고 오늘 날 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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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민족을 "순수한 민족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등, 역사 부정 발언을 일삼고 있습니다. 2014년, 한 삿포로시 의회의원의 아이누차별발언이 계기가 되어 아이누민족 차별에 대한 맞불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오노데라는 2016년 선거 출마를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으나 자민당 당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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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아이누를 선주민족으로 인정함과 동시에 아이누민족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아이누정책추진법이 일본 국회에서 성립해, 2020년에는 홋아카이도 시라오이에 민족공생공간인 우포포이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그의 아이누민족에 대한 인식을 소속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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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의 그것과 전혀 맞지 않는데 그가 왜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지 저희는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법이 제정된 지 며칠 후, 오노데라는 아이누민족의 가장 큰 인권단체인 홋카이도 아이누협회가 입주해 있는 삿포로시의 시설에서 아이누민족을 부정하는 강연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C.R.A.C. NORT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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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을 혐오강연회에 대여하는 일에 대해 취소를 촉구하는 활동을 벌였으며 개최 당일에는 시설 바로 앞에서 아이누정책추진법의 차별금지조항이 적힌 현수막을 펼쳐 항의 활동을 벌였고 그 상황은 홋카이도신문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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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에서 반차별 활동을 벌이고 있는 C.R.A.C. NORTH입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오노데라 마사루에 대해 설명합니다. https://twitter.com/HuffPostKorea/status/1153207632200704000 …https://twitter.com/crac_north/status/1153292947737047040?s=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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