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상대로 협박까지 할 정도다. 즉, 현재 한국은 눈에 뵈는게 없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다. 군사교류협정은 일본이 아닌 미국 협박용이다. 미국에게 "니들이 나서서 해결하지 않으면 군사협정 파기한다"라고 협박을 한 상황이다. 이 정도까지 한국의 상황이 다급하다는 이야기다.
자, 우리는 앞서 삼성 하이닉스가 3개월치 불산을 긴급수혈했네 어쩌네 하는 기사들을 많이 봤다. 물론 본좌는 신뢰하지 않는다. 거짓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 아~~ 물론 불산 자체는 구했을 수 있다. 헌데 그 불산이 반도체용인지 청소용인지는 알 수가 없다는거지. 어디서 청소용으로 줏어와놓고 반도체용이라고 사기쳐도 일반 사람들은 모를 일 아닌가? 그렇다고 삼성 하이닉스가 공장 오픈해서 보시요 할 것도 아니지 않는가?
만약 3개월치 불산을 긴급수혈한게 맞다면 한국 정부가 군사협정, 일본에서 코웃음칠 사안을 공개석상에서 함부로 언급을 했을까? 한국 정부가 이게 미국을 자극한다는 것을 모르고 아갈질을 했겠느냐 말이다. 미국 의회에서 사전에 이미 경고까지 했다. 한일 무역분쟁으로 군사협정까지 건드리지는 말라도 방한한 미국 관료도 분명히 언급을 했는데 그 말을 한지 2일도 안 지나서 대놓고 나발을 불었다.
사실상 미국으로 하여 조까라 마이신이다. 를 시전한거다. 아니 3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는데 한국 정부가 왜 이렇게 촉박하게 미국까지 협박을 해야 하는가? 아이러니하지 않나? 그래서 본좌는 이번 정부의 군사협정 언급을 통해 앞서 3개월치 불산과 관련한 본좌의 추정도 그릇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을 하고 있는거다. 현재 한국 반도체 OLED 상황은 한국인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최악의 상황을 현재 경험하고 있을수 있다는 이야기다.
한국의 상황이 존나 다급하다. 숨이 곧 끊길 상황에 와 있다. 그러니 최후의 발악으로 미국을 건드린거다. 말이 건드린거지 사실상 협박을 한거다. 미국의 인내를 시험을 했다. 트럼프로 하여 눈알 돌아가게 만들어버린거다. 한국이 적성국이었으면 미국이 이란대하듯이 대했겠지만 동맹이라고 지껄이는 나라에서 미국을 뒤통수쳤다. 과연 이런 상황을 미국이 가만히 좌시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보복을 할 것인가. 본좌가 관심있게 보는 대목이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한국을 당장 조지는게 내년 선거에 부담이 될거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게 되면 이 역시도 미국의 짓밟힌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는다. 좆절한 수준의 대응이 곧 미국에서 나올거다.
인간은 혀로 망하는 것이라 했다. 그 실증적인 사례를 한국인들은 곧 피눈물로서 경험하게 될거다.
트럼프는 양국이 허락하에 중재역할 한다고 하던데 사실상 일본편에 든거나 다름이 없다. - dc App
07.20 10:17간단하지, 급을 보면... 트럼프, 아베........... 문제인 ... 엥?????
07.20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