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프랑스간다고 글 쓴 놈임. 원래 아이피는 61.101.
일단 생 샤펠 성당 이라는 곳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온 일본남자를 먼저 봤음. 이 남자 반응이 와 스게!!!(와 훌륭해!!!)이랬었음.
그 후에 셰익스피어 인 컴퍼니 라는 서점을 갔는데 그곳에서 여친과 같이 온 숫센징을 봄. 20대후반~30대초반 정도 되보이는 놈이었는데 나이로 봐서는 군필인건 확실해보임.
그런데 이놈은 여친한테 하는 소리가 "난 이런걸 봐도 아무것도 못느끼겟어. 뭐가 멋있다는거지" 이렇게 말함. 반면에 그 여친은 오래된 서점의 분위기를 즐기고 굉장히 좋아하는게 딱 표정에 드러남.
이걸 보고 든 생각이 조센징 중에서도 유독 숫센징이 미적 감각이 씹창이라는 걸 느낌. 아니면 강제징용 당한 후, 감성과 미적감각이 거세당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음.
암센징은 그래도 아름다운게 뭔지 보고 느낄지 있는데 숫센징은 그런 감성조차도없는거 같다. 이새끼들 뇌에 들어있는건 오로지 ㅅㅅ와 게임밖에 없는거같다. 숫센징은 진짜 쓰레기다.
조센징들 숫센징 미적감각 없는거야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 그러려니 한다
07.14 05:48근데 강제징용 때문에 미적감각이 없는건 아님 그냥 센징 종특
07.14 05:48근데 암센징도 연기하는 걸수도 있음
07.14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