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대단히 가난한 농촌의 자녀로 학교에 다닐 수 없었는데
일본인이 와 의무교육을 받지 않으면 부모가 처벌받는다고 명령해 학교에 가게 됐다.
그리고 성적이 좋자 일본인 선생이 사범학교에 가라고 권했고,
그후 군관학교를 거쳐 도쿄의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해
수석으로 졸업할 수 있었다.
일본의 교육은 대단히 공평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식민지 출신 빈농의 자식을 집에서 끌어내 강제로 학교에 보낸것도 모자라,
본국의 사관학교에까지 진학시켜 장교로 만들어버림.
식민지 출신이 일본인 병사들을 지휘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