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위안부 문제가 민족주의 라면 지금은 페미니즘적 관점이지 과거에는 위안부를 테마로 한 에로 영화도 나왔다(에미 이름은 朝센삐였다) 도요다 이후로 페미화 됐고 성을 엮어 여자와 연관 지으면 범죄로 보는 시각이 나옴 지금은 상상도 못하지 세종대 교수 저서 건도 페미니즘적인 위안부적 시각으로 보면 성희롱적 발언이라서 검철 수사 들어 간거고 강제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아
성특법 자체가 철저히 페미적 관점이란건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매춘에 강제성이 있는지 중요하지 않아 성을 돈주고 남자가 산게 중요하고 여자가 몸 팔게 한 그 상황에 처하게 한 남자들이 죄라는 관점이지
그래서 일본측에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고 박근혜도 위안부문제만큼은 해결해야한다 이라면서 다른 강제징용 학도병등은 다 무시하는 거야 위안부를 최우선해결과제로 삼으면서 학도병과 강제징용은 버리는 수를 둔것이지 이나라에 남자들이 대접받던 적 있나 특히 도요다 정권이후에는 더욱 그렇지 전쟁과 여성이란 박물관이 왜 나왔을까 철저한 페미적 간점에서 남자들에게 원죄의식 가지게 하려고 나온 거다. 여자는 항시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는 의식이 깔려 있고 이게 외교에도 반영 되는 것이다
하세가와는 가명
남자에게는 첫사랑, 여자에게는 생명을 구해준 은인인데 이름도 모른다거나
한국식 영혼 결혼식은 실명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일본식 영혼 결혼식은
가상 인물로만 하는 것을 원칙.
미신 좋아하는 나라인데 저것도 간신히 찾아냈다구
기사에 '일본역사학자'의 도움으로 대만의 위안소를 갔다고 써 있잖노
그전부터 교류가 있었겠지
할머니가 생명의 은인을 위해 영혼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하니까
도움주지 않았을까 싶다
시절이 시끄럽다면 저런것도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그동안 한국에서 위안부로 목소리 높이든 정치인, 시민사회단체에서 문상온놈이 한놈도 없었다
오죽했어면 할머니 운구를 할 사람이 없어 문상하러온 일본사회단체 일본인들이 운구했단다
ㅡ 펙트다
세종대 교수 저서 건도 페미니즘적인 위안부적 시각으로 보면 성희롱적 발언이라서 검철 수사 들어 간거고 강제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아
성특법 자체가 철저히 페미적 관점이란건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매춘에 강제성이 있는지 중요하지 않아 성을 돈주고 남자가 산게 중요하고 여자가 몸 팔게 한 그 상황에 처하게 한 남자들이 죄라는 관점이지
그래서 일본측에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고 박근혜도 위안부문제만큼은 해결해야한다 이라면서 다른 강제징용 학도병등은 다 무시하는 거야 위안부를 최우선해결과제로 삼으면서 학도병과 강제징용은 버리는 수를 둔것이지 이나라에 남자들이 대접받던 적 있나
특히 도요다 정권이후에는 더욱 그렇지 전쟁과 여성이란 박물관이 왜 나왔을까 철저한 페미적 간점에서 남자들에게 원죄의식 가지게 하려고 나온 거다. 여자는 항시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는 의식이 깔려 있고 이게 외교에도 반영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