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정말 무식하게 정석대로? 재료사서 만들어 먹고, 어쩌고하는 게. 잘사는 것인 줄 알았는데. 아님. 내 노동의 시간을 줄이고, 재료비와 기타 생활비를 줄이려면 외주로 돌리는게 나은것들이 살림. 반찬 사먹는게 내가하는것보다 건강식에 집밥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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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전기세 절약에 아주 좋음.그리고 오래되어 냄새가 날것같고 약간은 누런밥을 처치하듯 먹지않아도 됨. 반찬구입은 3만원정도면,5일 국1개 반찬 몇종류로 돌려서 먹기가능.청소도 한번에 3시간 3만원.넘나 삶이 고단할때 맡기면 좋음.내집도 깨끗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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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요리해서 먹으려면 기본 2-3만원 장 보는 값보다 사는게. 다양성, 노동력, 주방청결도 면에서 훨씬 이득임. 매일 집에서 세끼를 먹는 상황이 아니라. 하루에 한두끼 먹고 요리가 귀찮다면 과감하게 도전 추천.요리는 특별히 요리를 하고 싶은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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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홈 비추입니다. 다른 좋은 곳 찾으면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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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햇반으로 그냥 정착했어요. 정말 포기하면 편해요. 그리고 식기세척기도 샀어요. 그것이 없던 삶으로 절대 돌아가지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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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dmfal 그건 방사능에 오염되지않은 식재료일때만...Thanks. Twitter will use this to make your timeline better. 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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