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에 홍대 술집 그날이오면 앞에서 이자혜는 나와 담배를 피우며 나한테 포도주와 포타주의 식사의 오린지의 모델이 A가 맞다고 말했다. "얼굴은 적당히 바꿔그린거죠, 걔가 그렇게 예쁠리가 없잖아요." 라고 말한걸 똑똑히 기억한다.pic.twitter.com/XtxV6PZr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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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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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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