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일본에 대한 정책은 한 단어로 요약하면 '푸순 전범관리소(撫順戦犯管理所)' .
푸순전범관리소의 목적은 사상개조(思想改造)다.
겉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친화(親和)적인 태도이다. 그러나 그 뒤에 깔려있는 것은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깔고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은 중국이니 그런 중국에 해악을 준 일본은 인죄(認罪)하고 다른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뚜렷한 의도이다.
푸순 전범관리소는 신체적이나 물질적인 고통을 일본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주지는 않았다. 태도는 언제나 온건. 하지만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같은 은근한 심리적 압박을 주었고 죄를 인정하고 새로 태어나야만 인간이 되는 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때리지 않고 난폭한 발언도 하지 않고 계속 온건하게 대접하며 일본인의 심리에 호소하는 중국의 관리방법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워 일본인들은 참회한 자발적(自發的) 전범이 되었고 늙어 죽을 때까지 중국을 위한 인죄를 계속하였다.그리고 이 방법은 어리석고 단순한 일본좌익들에게도 상당한 영향을 주어 도덕적 우위를 가진 것은 중국이고 일본은 악이니 반일(反日)은 곧 정의라는 이상한 사고방식을 지금까지도 가지게 하였다.
아주 악랄한 심리전(心理戰)이라고 평가할 수가 있다. 온건한 태도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저항할 심리자체를 생기지 못하고 만들고 그러면서도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이런 태도를 유지하기 힘들 것 같은 은근한 메세지를 보내며 나아가서는 인죄를 하는 게 진정한 인간인 것처럼 이미지를 만들었다. 일본인들은 여기에 버티지 못한 것.
중국공산당의 초기 지도부의 정책, 특히 저우언라이(周恩来)의 개성이 영향을 미친 이 심리전은 일본에 큰 영향을 주어 지금도 도처에 자신이 옳다고 착각하는 친중파가 있게 만들었다. 그러나 중국의 지도부가 교체되고 반일이 대중통제 수법으로 장기화되면서 이런 모습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또 중국의 실체를 일반 일본인들도 인식함에 따라 더 이상 중국의 심리전은 먹히기 힘들다. 해양세력으로써는 다행한 일이라고 해야 하겠다.
그럼 한국의 반일은 어떤가? 모든 면에서 중국의 열화(劣化)버전 답게 반일도 열화버전이다.
한국은 선하고 일본은 악하다고 한국인이 착각하는 것만 중국과 기본은 같을 뿐 그저 산적때나 다를 바 없다.
한일기본조약을 맺어 엄연히 양국 문제는 해결되었음에도 아예 무시를 하여 이 후에도 일본은 반성하고 사죄하라며 일본인의 속을 긁는가 하면 일본이 기술과 자본을 원조해도 평가하기는 커녕 진정한 사죄가 없다며 계속 돈 내놓으라고 시비나 걸고 있다.
이건 전술조차도 아니다. 어디 뒷골목 삼류 양아치가 트집 하나 잡고 영원히 뜯어먹고자 하는 삥뜯기 이다. 그렇다고 그 만한 힘이 있는 것도 아니다. 상대의 호의에 기생해 착한 피해자 코스프레 시늉하는
거지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방법이 일본에 통한 것처럼 보였던 것은 한국이 잘해서가 아니라 일본의 정책 결과인데 완전히 반대로 인식하는게 한국의 저열한 인식수준인 것.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발전하는게 아니라 퇴화(退化)하는 한국 답게 반일도 양아치 짓거리에서 이제는 히스테리 부리는 미친 아줌마가 되가고 있다.
한국이 분단 한 것은 일본탓, 한국이 근대화 못한 것도 일본 탓, 한국이 반일국가 된 것도 일본 탓, 한국이 통일 못하는 것도 일본탓, 전부 전부 일본 탓..... 진실은 전부 한국에 책임이 있고 한국 스스로 자초한 자업자득(自業自得)인데도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것은 전부 일본탓이라고 거짓 선동하고 교육을 한다.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인데 심지어는 이런 내용을 가르치는 사람부터가 절대로 옳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데다 기념일이 되면 복습(??)까지 한다. 거기다가 언론은 365일 반일 선동까지 하며 조금이라도 의문을 표시하면 매국노 및 친일파로 몰아부친다. 이게 나라인가?
이렇다할 근거가 없는데 그저 박박 우기며 유세부리는 것만큼 추한 모습도 없다. 하물며 추한 아줌마가 히스테리를 부리며 빼애애애액! 빼애애애액! 내가 옳아! 너가 나쁜 놈! 하는데 누가 긍정적으로 본단 말인가? 그야말로 발광발악(發狂發惡)이 종(鐘)을 치는 중인데도 오직 한국만 모른다.
중국의 경우는 전술의 한계라고 표현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그저 광기(狂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