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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2016 09:56
역사적으로 세계 최고나 최초였던 우리 전통기술이 현대에 와서 더 발전하지 못하고 전통문화로만 머문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우수한 전통기술에 첨단 과학을 연계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 /> (cache)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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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기술 되살려 국제 경쟁력 키운다
입력 2016.06.27 (21:42) | 수정 2016.06.27 (22:02) 뉴스9(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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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기술 되살려 국제 경쟁력 키운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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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역사적으로 세계 최고나 최초였던 우리 전통기술이 현대에 와서 더 발전하지 못하고 전통문화로만 머문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우수한 전통기술에 첨단 과학을 연계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건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통 검에 잔잔한 물결무늬가 이어집니다.

철 덩어리를 수천 겹 접어 만드는 고대 단접 방식을 따랐습니다.

우리 전통 기술이지만 일제 강점기에 명맥이 끊겼습니다.

반면 기술을 전수받은 일본은 명품 일본도와 주방용 칼을 제작해 세계 시장을 주름잡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우리도 전통 기술을 현대화시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인터뷰> 한정욱(전통 도검 장인) : "훌륭한 제철기술인 단접방식의 기술들이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만나서 훌륭한 강철을 생산해내서 그러한 강철들로 주방 칼이나 생활용품을..."

3D 프린팅에 사용되는 재료인 필라멘트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플라스틱 재질 대신 천연 전통소재인 편백나무 가루를 활용해 나무 느낌이 나는 친환경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없어 기존 제품보다 비싸게 팔립니다.

전통 소재를 활용한 방법은 다양한 측면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헌주(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흙이라던가 나무라던가 볏짚 이런 소재를 가지고, 옻 기반으로 추출한 전통 접착제를 사용해서 3D프린팅용 건축용 소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 자원이 첨단 과학의 옷을 입고 세계 무대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
  • 전통기술 되살려 국제 경쟁력 키운다
    • 입력 2016.06.27 (21:42)
    • 수정 2016.06.27 (22:02)
    뉴스9(경인)
전통기술 되살려 국제 경쟁력 키운다
<앵커 멘트>

역사적으로 세계 최고나 최초였던 우리 전통기술이 현대에 와서 더 발전하지 못하고 전통문화로만 머문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우수한 전통기술에 첨단 과학을 연계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건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통 검에 잔잔한 물결무늬가 이어집니다.

철 덩어리를 수천 겹 접어 만드는 고대 단접 방식을 따랐습니다.

우리 전통 기술이지만 일제 강점기에 명맥이 끊겼습니다.

반면 기술을 전수받은 일본은 명품 일본도와 주방용 칼을 제작해 세계 시장을 주름잡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우리도 전통 기술을 현대화시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인터뷰> 한정욱(전통 도검 장인) : "훌륭한 제철기술인 단접방식의 기술들이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만나서 훌륭한 강철을 생산해내서 그러한 강철들로 주방 칼이나 생활용품을..."

3D 프린팅에 사용되는 재료인 필라멘트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플라스틱 재질 대신 천연 전통소재인 편백나무 가루를 활용해 나무 느낌이 나는 친환경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없어 기존 제품보다 비싸게 팔립니다.

전통 소재를 활용한 방법은 다양한 측면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헌주(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흙이라던가 나무라던가 볏짚 이런 소재를 가지고, 옻 기반으로 추출한 전통 접착제를 사용해서 3D프린팅용 건축용 소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 자원이 첨단 과학의 옷을 입고 세계 무대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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