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헤타리아에서 그려진 북한의 이미지이다.
왼쪽과 오른쪽은 동일인물로서 옷만 갈아입은것인데
북한의 대외적 이미지가 어떤지 딱 알수 있는 부분이다.
북한은 마치 독일의 나치처럼 그려지고 있는데
이건 대외적 이미지가 독일의 나치정권과 다르지 않게 비추어지고 있다라고 보아야 할듯..
왼쪽의 한복이
우리나라 해방전에 입었던 신여성들의 보통 복장이고
이것을 주로 북한계 민족학교에서 교복으로 이용하고 있다.
최근엔 어떤지 잘모르지만..
최근까지본 다큐멘터리에서도 이런옷을 입고 있었던것을 보면..
아직도 별다르게 복장이 바뀌지 않은것같다랄까?
개인적으로 이제 북한은 별개의 나라라고 보아야 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