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d6c (cache) 日자위대, 사실상 정규군으로…`통합사령부' 추진
검색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 코리아헤럴드
  • superich
  • realfoods
  • 헤럴드팝
  • k-pop
  • 주니어헤럴드
  • 구독신청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재태크
  • 라이프
  • 부동산
  • 웹툰
  • 포토
  • New지역뉴스
  • New데이터랩


구독하기



기사상세보기

日자위대, 사실상 정규군으로…`통합사령부' 추진

  • 최신기사
日자위대, 사실상 정규군으로…`통합사령부' 추진
기사입력 2016-03-02 15:02

[랭킹뉴스] 1000대 한정판매 ‘괴물 헤어드라이기’ 성능이?

[헤럴드경제] 아베 신조 총리 휘하에서 과거 군국주의 시대의 강한 일본을 향한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다.

일본이 미군의 합동참모본부에 해당하는 ‘통합사령부’ 창설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2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자위대 최고지휘관인 가와노 가쓰도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은 1일 도쿄(東京)도내에서 한 강연에서 육·해·공 자위대의 부대운용 일원화를 담당할 ‘통합사령부’를 상설기구로 두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거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할 때 마다 ‘통합임무부대(JTF)를 임시기구로 설치해 운영한다.

가와노 막료장은 현재의 통합막료감부의 역할은 “군사면에서 방위상을 보좌하는 기능”과 “부대에 대한 명령집행 기능”을 갖고 있다고 전제, “(명령집행) 기능을 강화하는 과제가 남아있다”고 말해 통합사령부를 상설 기구화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홈으로
<Re-imagine! Life beyond Media,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
  • 전체목록
  • 이전페이지
  • 맨위로



오른쪽 사이드 영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