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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노예는 섬으로 들어간 사람은 있어도 육지로 나온 사람은 없다.


노예처럼 부려먹다가 늙어서 쓸모 없으면 물에 수장해 버림.


노예생활 끝내고 육지로 돌려보낸다면 육지에서 경찰에 신고하고 사실이 알려지기 때문에


노예제도가 존속할 수 가 없음. 그러나 지금까지 노예제도와 인신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이유는


섬에 한번 들어오면 살아서는 못나가기 때문이다.


지금쯤 전라도에서 노예생활 했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아야 정상이다.


80년동안 염전과 새우배를 거쳐갔던 수많은 노예들은 지금 어디있는가?


늙고 병들고 혹은 탈출하다 상습적으로 잡혀오면 전부 수장됨. 


이런 일이 가능한건 전라남도 전역 민 관 경 이 섬노예제도를 인정하고 묵인하기 때문


진짜 계엄령을 내려야 할 상황이 왔다. 섬에 들어간 수 와 나온수가 맞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