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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봉사회, 위안부 소녀상 청소


입력일자: 2015-07-10 (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글렌데일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이 말끔히 새 단장됐다.

9일 재미어머니봉사회(회장 티나 리) 회원들은 최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최금선 할머니 분향소 설치에 맞춰 이날 2시간 동안 동상과 주변 물청소, 오물 제거, 새로운 화분 설치 등 청소작업을 했다.

이날 회원들이 열심히 소녀상 청소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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