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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은 '우상'과 '천황' 때문조용기 목사와 김성광 목사의 망언으로 논란
김진혁, 최유진  |  newsnjoy@new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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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3.14  18: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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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광 목사는 일본에 재난이 많은데 그 이유는 죄 때문이고, 죄가 많은 이유는 천황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요것 봐라!'라는 마음으로 일본을 치고 흔드는 것이라고 했다. (설교 동영상 갈무리)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가 일본의 지진 원인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과 천황을 섬기기 때문에 죄가 많아서다'고 발언했다.

김 목사는 3월 13일 주일예배에서 '충성해야 성공한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설교 중 일본의 지진을 언급하며, "일본이 보통 나라와 달리 세계에서 제일 교만하고, 우상과 귀신이 많은 나라인데, (이번 지진을 통해) 일본이 체질 개선을 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일본이 교만한 까닭이 우상의 수가 800만이 넘고, 1억이 넘는 온 국민이 갖가지 우상에게 절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의 천황에 대해서는 지진도 못 막고, 쓰나미도 못 막으니 국왕이라고 해야 한다며, 하나님 앞에서 천황이라는 호칭이 겸손하지 못하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일본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을 도와서 관계를 잘 맺어 두면 이제 일본이 독도는 자기 땅이라는 말을 안 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와 비슷한 발언은 3월 11일 금요 예배 설교 중에도 했다. 그는 "일본 지진은 말세의 마지막 징조다. (성서에) 마지막에는 지진이 나고, 화산이 폭발하고, 쓰나미가 일어난다고 했다. 이러한 일들은 나라가 혼란할 때 나타나는데 우리나라도 북한과의 전쟁으로 이러한 재난이 닥칠 것이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일본에 재난이 많은데 그 이유는 죄 때문이고, 죄가 많은 이유는 천황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요것 봐라!'라는 마음으로 일본을 치고 흔드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김 목사는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라고 했다. 그는 "일본이 대한민국을 감싸고 있다. 일본에 감사하라. (하나님께서) 말세에 쓰나미가 날 것을 아시고, 일본을 두어 대한민국을 지키고 보호하신다"고 했다.

조용기 목사, '하나님의 경고' 발언

   
 
  ▲ 조용기 목사.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도 일본 지진의 원인을 '하나님의 경고'라고 했다. 조 목사는 12일 <뉴스미션>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지진의 원인이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일본을 봐서 물리적인 지진보다 거룩한 영적 지진이 일어나야 할 때"라고 했다.

조 목사의 인터뷰 내용에 누리꾼들이 비난하고 나섰고, 이를 보도한 <뉴스미션>은 서둘러 논란이 된 부분을 삭제했다. 그럼에도 비난이 가라앉지 않자 <뉴스미션>은 "편집된 기사로 인해 조용기 목사의 발언이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됨에 따라 엄청난 비극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일본 국민은 물론, 이웃의 심정으로 안타깝게 지켜보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입히게 된 점을 사과드립니다. 인터뷰 주제인 '한국교회의 갱신'에 집중하기 위해 본지가 일본 지진 관련 발언을 한 문장으로 압축해서 편집함으로써 비난의 화살을 받고 있는 조용기 목사께도 사과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인터뷰 전문을 올렸다.

   
 
  ▲ <뉴스미션>이 올린 사과문. (<뉴스미션> 갈무리)  
 
* 이 글은 한국 <뉴스앤조이>에 실린 글입니다.
<저작권자 © 뉴스 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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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il (115.XXX.XXX.128)
2012-01-04 04:06:11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한국 청소년 성범죄가 일본의 20배 인것은 무엇 때문 인가? 인류에 가장 많은 살육을 저지른 종교가 기독교인것은 무슨 신의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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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5.XXX.XXX.128)
2012-01-04 0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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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언자 (116.XXX.XXX.71)
2011-03-21 1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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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눅13: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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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지금은 미국의 카트리나,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일본 지진 등의 재앙으로 죽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지금은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만일 회개치(성경말씀을 자세히 살펴서 잘못한 죄를 중심으로 회개치=성경말씀을 모르면 자신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를 모르니, 지은 죄를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미국의 카트리나,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일본 지진 등의 재앙으로 죽은 사람들보다도 더 심한 재앙으로 인하여) 망하리라.
------------------------------------------------------------------------------------
이런 재앙이 ‘아이티’와 일본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신앙을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
이런 일을 당하기 전에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 중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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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6.XXX.XXX.71)
2011-03-21 14: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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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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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 (68.XXX.XXX.149)
2011-03-19 06:49:4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댓글 쓰신 분중에 "근본주의의 한계"라는 발언을 하신 분이 계신데, 그게 무슨 뜻인가요? 조용기 목사가 개신교 근본주의자라는 말인가요? 누가 자세히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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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XXX.XXX.121)
2011-03-16 13:42:33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한달전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지진났을 땐 왜 가만 있었을까요? 성직자로서 타인의 슬픔과 고통을 어루만지고 위로하기는 커녕..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는 종자들이 목사인데다가 거기에 동ㅈ하는 성도들까지 있다니.. 참 한국 개신교 앞날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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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 (173.XXX.XXX.74)
2011-03-16 02:10:43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별 문제를 찾을 수 없는 발언들입니다. 일본을 향한 공개질책도 아니고 비난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주시는 어려움, 재난에는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탕자가 돌아오기 전에 겪었던 일들도 그렇고 요나가 도망치다 바다에 던지운 일도 그렇습니다. 성경적으로 봐도 큰 무리가 없는 발언인데 언론이 앞뒤 다 자리고 이런 식으로 공격하면 곤란합니다. 언론의 싸움붙이기에 말려들지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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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72.XXX.XXX.25)
2011-03-16 05:55:51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 분 성경 안 읽으시는 듯. 일찌기 하나님께서 나에게 언약하시길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창 9:11)라고 하셨는데, 재난을 주는데 아버지의 마음이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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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 (173.XXX.XXX.74)
2011-03-18 00:29:48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홍수로는 안하시고 불을 쓰신다고 하셨지요. 재난도 분명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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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68.XXX.XXX.33)
2011-03-19 08:45:31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니 그럼 쓰나미로 죽은 건 자연재해고 원자로에서 불타 죽은 건 하나님 벌이고 그렇다는 건가요? 재미있으시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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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오면 (75.XXX.XXX.134)
2011-03-16 00:23:48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저것이 근본주의의 한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좀더 신앙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저 두분 목사님
들에게도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위하여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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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 (69.XXX.XXX.80)
2011-03-15 23:49:54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두분 목사님의 말씀은 분명히 신학적으로 맞지 앉습니다
두분은 예수님을 완저히 무시한 율법을 얘기 하신것 입니다
예수님오신 이후로 하나님과 인간의 전쟁은 끝났읍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이 되었읍니다
다만 인간의 욕심과 실수고 계속 전쟁과 재앙이 일어납니다
오히려 여태까지 일본에 이렇게 큰 재앙이 생기지않게
보호해 주신 하나님에 감사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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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 (69.XXX.XXX.80)
2011-03-15 23:43:17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1. 먼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저주를 가지고 가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과 화평하셨음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전쟁이나 자연재해로 징계를 하지 않습니다
2. 비상식/비논리
만약 하나님이 우상때문에 지진을 일으키셨으면..
최근 뉴질랜드의 Christ Church나 칠레 지진은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하이티 지진으로 성당이 완전히 무너졌는데.그럼그곳도 우상숭배 때문인가요? 우리나라에 점술인이 목사보다도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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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 (68.XXX.XXX.149)
2011-03-15 15:55:48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흠... 두 분 목사님이 맞는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목사가 목사답게 말을 한 것인데...
성경의 본문에도 이러한 징계가 나오지 않습니까? 듣는 쪽에서
속이 상할수도 있지만 암튼 맞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문제인지 공부 많이 한
분들이 얘기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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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문제가 아니라3 (99.XXX.XXX.66)
2011-03-15 23:43:07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고통중에 있는 사람에겐 그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깊이 공감하고 다가가는게 먼저 입니다. 제발 판단먼저 하지 말구요.. 이런 천박함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욕보이는 거지요. 위의 논리로 보자면 타종교인은 모두 이렇게 하나님이 무섭게 죽일 수 있겠네요. 인간의 생각으로 모든 고통의 원인이 이해가 될 순 없지만, 과연 우리는 예수를 믿으니 이런 고통과는 상관없다라는 것이 십자가의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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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문제가 아니라2 (99.XXX.XXX.66)
2011-03-15 23:25:26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마치 욥의 친구들이 욥을 보고 죄가 많아서 이런 벌을 받고 있다고 할때 하나님이 그게 아니라고 교정해 주시죠. 고통의 원인은 인간이 함부로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참된 크리스챤됨은 제 3자처럼 함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에 함께 해 줌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의 글에 최고의 넌센스는 두 분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위의 글에 비추어 본다면 먼저 자신들의 앞을 걱정해야 할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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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문제가 아니라 목사님이 (99.XXX.XXX.66)
2011-03-15 2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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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목사님들이 너무나 가볍게, 너무나 천박하게, 너무나 아픈 상황에서 성경을 적용한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거죠. 이 땅의 고통의 문제를 모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해석이 필요합니다. 성경 해석의 원칙이 있어요. 마치 구약의 해석도 신약의 예수님의 말씀이라는 렌즈를 통해서 봐야 선명해 지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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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나라는요 (99.XXX.XXX.66)
2011-03-15 12: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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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돈, 건물, 권력의 우상을 섬기고 있는 우리나라교회에는 어떤 재앙이 올까요? 한쪽 우상이 다른 우상을 보고 우상이다 하니...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네요. 이웃을 사랑하라 할때 그 이웃은 교회 다니는 사람만 의미하는 거라고 생각하나 보죠...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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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9.XXX.XXX.66)
2011-03-15 12: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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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으로 생각해야 (66.XXX.XXX.180)
2011-03-15 10: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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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있는 민감한 때에 그런 말을 한 것은 실수이나, 신앙적으로 볼 때는 바른 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말을 해야 할 때와 아닐 때를 잘 분별하여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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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라... (99.XXX.XXX.66)
2011-03-15 12:45:39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바른 말은 바른 사람이 할때 그 말이 비로소 바르다고 생각되네요. 돈, 권력을 따라가는 목사가 표면적인 우상에다가 되고, 비판을 하니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데요...그리고, 그런 징벌적 사고가 정말 신앙적이라고 보시나요? 님은 님에게 일어나는 모든 원하지 않는 일을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징벌이라고 보시나요? 고통의 문제를 너무 단순하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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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9.XXX.XXX.66)
2011-03-15 1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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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9.XXX.XXX.66)
2011-03-15 1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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