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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사카부, 위안부 관련 보조교재 배포 방침"

    일본 오사카부 지사가 고교 일본사 교과서의 군 위안부 관련 기술에 대한 보조 교재를 만들어 부립 고교에 배포할 방침을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오사카 유신회'에 소속된 마쓰이 이치로 오사카부 지사는 보조교재 작성을 확실하게 하고 싶다며 아베 담화의 내용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 아사히 신문이 군 위안부 강제연행 사실을 증언한 요시다 세이지의 진술을 토대로 쓴 과거 기사를 취소하자 마쓰이 지사는 보조 교재 작성 의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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