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인 11월 25일, 오전에는 라디오출연으로 일정을 진행한 우리는 오후에는 파리시 양성평등기구를 방문했습니다. 양성평등기구는 10명의 상근활동가들이 성평등교육, 성매매 추방, 모든 분야 성폭력 관련 활동을 하고 있고, 문화운동, 여성단체들의 관련 활동 지원 등..
오늘은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입니다. 우리는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이 곳 파리에서 맞이했습니다. 서울에서도 오늘 곳곳에서 캠페인들이 진행되었겠죠? 오늘 먼저 FPP 라디오 스튜디오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FPP는 파리와 파리근교 지역에 방송..
참 이상하지? 왜 갑가지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일까? 어제 밤부터, 아니 이 곳 파리에 도착한 때부터 계속 드는 생각이다. 당신이 오지 않으셔도 되는데, 이제는 더이상 생존자를 모시고 국제캠페인을 할 수 없으니, 생존자의 모습은 영상으로 담아가자고 나름 대응책을 만들며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두 번쨋날 아침입니다. 길원옥 할머니는 간밤에 기침이 시작되어서 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아침 5시에 깨어서 먼저 당뇨채크를 합니다. 아침 식전 당뇨 89입니다. 아침식사 30분 전에 드셔야 하는 약도 드시고, 인슐린도 24호, 6호를 맞습니다. 아침에 해야 하는 건강..
11월 24일, 파리에서 첫 번째 날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친 후, 오늘 있을 일정에 대해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의논을 하고, 우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길원옥 할머니가 해주시면 좋을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할머니는 중간 중간 낮잠도 주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는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의 여정에 올라 파리 곳곳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졍살렘 소르본대학 철학과 교수를 비롯해 일본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참석한 가운데 파리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면담활동 통해 프랑스 의화와 정부 향한 지원 호소 활동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는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의 ..
그들은 왜 일본군 ‘위안부’를 공격하는가 강제연행, 고노 담화, 국민기금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을 말한다 [문의] 편집: 최인영 070-7842-9409 / 010-4313-8402 / iy2001@humanistbooks.com 번역기획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02-365-4016 / war_women@naver.com (주)휴머니스트 출판그룹 전쟁과 여성 대상 폭력..
*1. “나비야 촛불을 들자, Paris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촛불집회 11월 26일(수) 저녁 7시,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Trocadero Square) Parvis des Droits de l'Homme 75016 Paris 파리 프랑스(Metro 6, 9 Trocadero) Manifestation aux bougies pour que justice soit rendue aux femmes coréennes victimes de l'escla..
정대협 24주년 후원의밤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물다섯 해 고개도 힘차게 넘어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2014년 11월 16일, 정대협이 24돌이 되는 생일날, 종로 옥토버훼스트에서 후원의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독일에서 김진향 선생님, 일본에서 양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