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서비스
로그인
조선닷컴

premium.chosun.com premium.chosun.com

통합검색
  • 사진DB | 
  • 인맥검색 | 
  • 신문은 선생님 
undefined
  • 김홍수의 경제포커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기사보기

    '3조2000억달러' vs '-43억달러'

  • 김홍수 블로그
    경제부 차장
    E-mail : hongsu@chosun.com
    21년차 경제부 기자. 기자가 되고 10년은 사회부, 나머지..
    21년차 경제부 기자.
    기자가 되고 10년은 사회부, 나머지 경제부 기자 경력 11년 중 3년은 파리특파원을 했다. ‘사고 공화국’으로 불렸던 문민정부 때 사회부 기자를 했다.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대한항공기 괌 추락사고, 서해 훼리호 침몰, 대구 지하철 폭발 사고 등 온갖 사건·사고를 경험했다. 사고 현장에서 시신을 너무 많이 접하다 보니 한때 ‘대한민국 기자 중 나만큼 시신을 많이 본 선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악연인지 파리특파원 시절, 이집트 민주화, 리비아 내전 등 중동 민주화 현장을 취재하면서도 숱한 시신을 목격했다.
  •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 더보기접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입력 : 2014.10.22 05:37
  • 스크랩 메일 인쇄
  • 글꼴 글꼴 크게 글꼴 작게
유럽 특파원 시절에 대영박물관의 특별한 서고(書庫)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일반인에겐 공개하지 않는 이 서고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피카소 등 서양미술사에 등장하는 유명 화가들이 손으로 직접 그린 스케치를 보관해 둔 곳이었다. 방의 사면(四面)이 서랍장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학예실장이 미켈란젤로의 스케치가 담겨 있는 서랍을 열어 보여주었다. 목탄으로 밑그림을 그린 듯한 스케치가 수십 장 쌓여 있었다. "한 장에 얼마 정도 가치가 있느냐"고 물었더니 "글쎄요… 최소 100만파운드(약 18억원)는 하지 않을까요?"라는 대답..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Facebook Google
이 기사는 조선미디어 회원을 위한 프리미엄 조선 기사입니다. 로그인하셔서 ‘당신을 위한 Newstory’ 프리미엄조선을 즐겨보세요.
로그인 이용방법은 1577-8585로 전화주세요!
김홍수|경제부 차장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alk & 通 (총 2개)

등록
Talk & 通 내보내기트위터페이스북삭제기준| 도움말
문현철 썸네일
국회에서 발목을 잡아 우리나라 경제 회생의 모멘텀을 잃어가는데 언론은 도대체 뭣하는가? 이쯤되면 모든 언론이 함께 국회 해산 캠페인을 벌여야 할때 아닌가? 왜 이렇게 손을 놓고 씨알도 안먹히는 비판만 하고 있나!
조민식 썸네일
한국경제의 아픈 실상을 쿡 찌르는 기사다. 동남아에서 주재원으로 있다보면 동남아에 뿌려진 일본자금이 얼마나 많고 대단한지.. 그 이자만 받아먹어도 일본은 먹고 산다. 한국은 가진 자산도 없는데 벌써 경제가 늙어버리고 월급은 줄어들고 (영업이익).. 그나마 해외로 돈 들고 투자나가서 크게 재미도 못 보고 있다는... -_- 금융이 그래서 커져야 한다.
·
·

더보기

[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29)]미국 주도의 한국 제철사업을 못마땅해 했던 일본
1966년 1월 한국 대통령 박정희는 미국을 공식 방문한 기회에 다시 코퍼스사 회장 포이와 만났다. 국제차관단 구성에 속도를 내달라고 부탁하는 자리였다. 포이가 적극성을 보였다. 그래서 그해 2월 2일 한국 대통령과 경제기획원 장관의 명의로 코퍼스사에게 국제차관단 구성에 주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하는 ‘위임 서한’을...이대환
더보기( 총 0개 )이재용 부회장, 삼성생명·화재 지분 매입 추진
  • [김명지 기자의 산소호흡기]만장일치로 김성주 뽑은 한적 중앙위원 면면 봤더니…이수만SM대표부터 황우여까지
  • [조호진 기자의 세상만사]"이노션 상장은 일감몰아주기 과세를 피하려는 의도"
  • 면접 보는 당신,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
  • 이재용 삼성 부회장, 승지원(이건희 회장 집무실) 만찬 첫 주재
  • [정주영 탄생 100주년 기획 '이봐, 해봤어?'(37)]재벌 총수들이 신군부 눈치보고 전경련 정책결정을 미루자 정주영 회장 왈
  • [Weekly BIZ] [칼럼 Outside] 피케티 '21세기 자본' 맞는 말처럼 보여도 실제 통계는 다르다
  • [Weekly BIZ] [김호·유민영의 '새로운 발견'] 다음카카오의 위기대응이 꼬인 이유
  • >'뉴스인사이드' 모든 콘텐츠(가나다순)
    >'머니 & 재테크' 모든 콘텐츠(가나다순)
    >'건강 & 다이어트' 모든 콘텐츠(가나다순)
    >'교육 & 과학' 모든 콘텐츠(가나다순)
    >'컬처 & 스포츠' 모든 콘텐츠(가나다순)
    오늘의 프리미엄조선
    프리미엄조선 바로가기
    '대독 총리' 관행 없애려 헌정 사상 첫 '2년 연속 국회 시정연설'한 朴대통령
    '대독 총리' 관행 없애려 헌정 사상 첫 '2년 연속 국회 시정연설'한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국회를 찾아 시정연설을 하면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국회에서 직접 시정연설을 한 대통령’이란 기록을 세우게 됐다. 박 대통령은 취임 첫 해였던 작년 11월 18일 국회에서 시정 연설을 한 데 이어 올해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요청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시정연설을 국회에서 한 것이다. 그동안 과거 대통령들은 재임 기간 중 한 차례만 국회를 찾아와 시정연설을 하거나, 총리를 보내 대통령의 연설문을 대신 낭독하도록..
    '보은·낙하산 인사' 논란 김성주, 왜 굳이 적십자사 총재를 맡게 된 걸까?
    전지현 헬스트레이너, 1억원 운동기구 들인 靑서 무슨일 하나
    한·중 배구경기가 촉발한 중국의 종합대 열풍
    '대통령 7시간' 찌라시 최초로 만든 사람들
    Copyright © 프리미엄조선 All rights reserved. ☎ 02) 724-5114
    SECURITY WARNING: Please treat the URL above as you would your password and do not share it with anyone. See the Facebook Help Center for more information.
    SECURITY WARNING: Please treat the URL above as you would your password and do not share it with anyone. See the Facebook Help Center for more information.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