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는 나날이 늘어가는데, 법정 처벌은 여전히 미온적입니다.
최근 발생한 나영이 사건은 정말 충격적입니다. 나영이는 등교길에 한 50대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해 생식기가 80% 훼손되고, 대장과 항문이 영구 소실되었습니다.
말로만 들어도 끔찍한 이 사건의 범인은 만취상태였던 것이 참작되어 겨우 12년형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나영이 사건의 피고인 측은 형이 너무 과하다며 항고한 상태라고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성범죄, 특히 아동 성범죄자들에 대한 법정 형량을 대폭 늘려야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나영이 사건과 같은 극악무도한 성범죄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정말 화가나네요. 부디 나영이가 행복한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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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로거 2009/09/28 22:14
끔직한 일이군요........... 자기의 딸에게도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자기의 딸이나 아내가 이런 행위를 당했다면 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저런일을 저질렀을까요? 확실히 정신인사람은 아닌거 같군요...
제 정신이 아니고서야 저런일을 저질렀겠습니까?
제 정신이었다면 인간이 아니구요....
참 뭐라 할말이 없고요.... 그저 한숨밖에 나오지 않네요... -
죽여버려야 마땅함 2009/09/29 02:59
빠른 시일내에 사형집행하도록 정부에 요구해야됩니다. 저런 짐승을 살려둔다는 것 자체가 짐승짓 맘껏 하라고 부추기는 것 밖에 안되니까요. 저놈을 살려두면 우리 모두가 저놈과 같은 놈이 되는겁니다. 사형집행하기 전에 맨정신으로 대장과 항문 생식기도 들어내는 고통을 맛보도록 해야하며 나영양 부모와 가족들이 겪을 고통을 감안하여, 저 놈에게 처자식이 있다면 그들도 강간살인마의 가족이란 꼬리표를 평생 달고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 정도 처벌이 아니면 앞으로 제2,제3의 나영양이 얼마든지 나올수있으니까요. 그리고 변호사와 판사에게 경고해줍시다. 범인을 강력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그 놈의 죄값을 대신 갚아야 할거라는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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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in idiot 2009/09/29 04:57
wat the fuck is wrong with this guy! you pervert/sucker/ jsut go home and lick your mom's ass! you fuckin asshole! Jesus - I don't know y u don't die. just put your head in your dick and lick yourself! I bet more than millions of people would wanna cut of your dick jsut so they can see pain in your face and smile at it! because of you non-creature, other koreans are in charge of listening to all of those shity crap! I hope u can find me, so I can just shovel this knife or somethign at your body (without feeling any guilt) I can laugh at you. I will pray to god, that you can live rest of your life painful as much as you can and as much as possible and die without mercy nor peace nor care. you don't even deserve hell fuckin idiot!!!!!!!!!! Fuck you man! even your sucky dick doesn't deser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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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이 2009/09/29 10:04
이런 사건을 "나영이 사건"이라고 이름 붙이는 거 자체도 큰 문제입니다. 범죄자 이름을 따야죠. 성폭행 사건에서만 사건명에 피해자 이름을 땁니다. 이런 범죄는 OOO 탈옥 같은거 하듯이 실명공개해서 범죄자가 공표되어야 합니다. 피해자 인터뷰는 모자이크 아니라 흑색화면에 음향효과만 주고, 범죄자 가족들이 저딴 소리를 한다면 그 가족 인터뷰나 내보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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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보이 2009/09/29 10:51
제목만 보고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 열었는데 역쉬나....... 짜증이 나는군요.
정말 이건 아니잖소.
아침부터 기분이 영 말이 아니군요...
심장이 저려옵니다.
나영아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지 힘내거라~~~~ -
텍사스양 2009/09/29 11:49
저도 곧 아이를 키우겠지만
치가 떨립니다..
저런 괴물은
묵시적 동의하에
무죄 선고 후
항문과 성기를 연결하는 시술을 해줘도 무방하겠습니다.. -
참나,,,저런게 판사라고,,, 2009/09/29 12:23
내가 법을 잘 모르지만,,,판사는 왜 저런 판결을 내렸지????술취하면 그럴수도 있다,,이건가??
무조건 판사 욕할껀 아니지만,,판결을 내리려면 자기가 왜 판사를 하는지도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닌가,,,암튼,,이따위 판결이 정당한 법이라면 누가 술쳐먹고 취해서 자기자식도 당하면,,그때는 어쩌실라고,,,이걸보고 서명운동을 하다니,,,서명운동할 필요없이 바로 조치해서 무기나 사형 떄려야하는거 아닌가??그놈의 쓰잘데기 없는 절차는 니기미,,,그리고 피고측 변호사 개새끼가 돈 얼마나 쳐받으려는지 몰라도 그걸 변호라고 씨발로마,,짧아???너도 같이 사형이야,,,이놈저놈 다 미친새끼들이지 저거,,으이고,,,나영아,,,힘내렴,,, -
이런정박이같은놈 2009/09/29 12:59
성폭행이라는건 아이가 어리던 아니면 성인이던 상관없이 평생을 두려움에 떨고
아파하면서 살아야 하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벌일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나이 55나 먹고 저 지랄 하는 사람도 제정신으로 살진 못하겟지만
그럴 수록 더 제정신으로 살게 해서는 안됩니다.
12년 받앗다고 항소하는 저 미친놈은 분명히 만취상태는 아닐테니까요
사형선고가 맞겠지만
사형당하기 전까지 저 아이가 받은 상처만큼 다 받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보면 엄청 잔인할 지 모르겠지만
지 딸이라 마누라를 저렇게 만들어서 보여줘도 분은 안풀릴듯..
쓰면서 자제하려고 하는데 자꾸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미치겠네요
저런놈은 모든 가족을 지가 한것처럼 만들어도 눈 하나 꿈뻑 안할 새끼니까
거세시키고 두고보다가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야 합니다. -
치가떨려 2009/09/29 16:55
아니.. 만취상태를 감안하여 12년 형 선고받은인간이...
자기 정액을 인멸하기 위해...
그 어린아이의 항문을 뚫어뻥으로 정액을 뽑아낼 생각을 어찌 했으며....
귀에 들어간것을 닦아낸다는 명목하에
아이의 머리를 변기에 넣고 어찌 행굴수 있으며...
도저히
만취자의 생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새끼는 정말.. 똑같이 만들어도 시원찮을놈이다.
12년만 빵에서 사는것도 길다고 항소심을 내는 새끼...
인간도 아닌새끼..
짐승만도 못한 새끼...
그 어린아이의 고통....
평생 여자구실 못할 그 아이의 고통
적어도 80년동안 배에 주머니를 차고다녀야할 그 아이의 고통...
얼마 안있음 사춘기일 그아이의 고통....
여자로서 행복을 느끼지 못할 고통...
그 모든 고통을 헤아릴수만 있다면
그 짐승만도 못한새끼는 12년? 그거가지고는 안되지~
사형만으로도 부족해!
아주 세상에서 최고로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서서히 죽여야지! -
사형감입니다. 2009/09/29 22:26
12년형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세요. 9살난 애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저런 일을 당해야 했답니까? 술에 취해서 정신못차려서, 심신미약감정...분통이 터집니다. 다 읽자마자 눈물이 나오네요. 피해자는 이제 평생을 고통받아야 하는데 가해자는 고작 12년 살고 나오겠다는 말입니까? 진짜 욕나오네요. 비속어라는 비속어는 입에서 다 튀어나옵니다. 이런 극악무도한 성범죄의 대가가 고작 12년? 이런 판결을 한 사람이 보고 싶네요. 그냥 이런 사건이 있다라는 걸 보고 들었을 뿐인 타인이 가해자 죽여버리고 싶다라고 입에서 저절로 튀어나오는데 피해자 가족들의 심정은 말할 것도 없죠. 이 사회에 저런 쓰레기 이하의 구정물같은 존재는 사형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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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법이 있기는한겁니까 2009/09/29 22:56
아진짜 12년?웃기고 앉았다 뭔소리하는데 나는 아직 어려서 잘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나라가 법치국가라면 성범죄에대해 징역을 제대로 해야되는거 아닌가
저게 사람이 할짓인지 모르겠다
동물한테도 저렇게 비인간적인 짓은안한다
대한민국 사람들한테 다물어봐도
저건 단지 술주정뱅이의 주정 이였어요 라고 받아드릴 사람 아무도 없다
만약에 지 마누라랑 지딸이랑 그래된다고 생각해봐라
자기도 그남자 욕하고 죽일려고 할거면서
와..진짜 글쓰면 서도 말이 안나와 판결?웃기는소리하지마라
진짜 판결한사람 누군데 심신미약감정????????????????????야 판사 니딸이 저래되면
심신미약감정 해주나?그럴꺼냐고 아나
나 저 여자아이 모르는데도 이렇게 분통터지고 진짜 속이 답답한데
저가족들은 어떻겠냐고
저 목사는 무기징역 해야된다고
나영이 저 아이가 살동안 절때 감옥에서 티나오면 안되고
아 그냥 죽여라 아니다 똑같이 만들고 감옥에 드가게 해야된다
ㅁㅊ것 거세하고 항문없애고 감옥구석에다가 가둬버려야되
저 짐승만도 못한것. -
조상필 2009/09/29 23:00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답니까? 왜 죄질이 더럽고 짐승만도 못한 범죄에 저렇게 낮은 형량을
떄리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 여린몸에 아휴 할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 -
이건 명백한 살인 그 이상이다. 2009/09/30 09:16
아침에 이 뉴스 접하고 온몸에 소름이 돋고 머리칼이 쭈삣거리고 눈물만 납니다. 그 어린아이가 어떻게...ㅠ.ㅠ 그 악마보다 지독스런 쓰레기잡놈은 찢어죽이고 말려죽여도 시원치 않습니다. 그저 뉴스로만 접해도 마음이 이렇게나 아프고 쓰리고 분노가 치미는데...그 아이와 부모님의 마음은 어찌 짐작이나 할까요? 이번 판결내린 사람...그 사람은 부모형제 자식도 없는 사람이던가요? 그런 죽여도 시원치 않을 놈에게 고작 12년요? 지가 당하고 지 형제 자식이 당해도 저럴까요? 사형도 아까운 놈입니다 그놈은... 우선 그 더러운 물건부터 거세시키고 서울 여의도 광장에 죽지 않을만큼 피나게 못박아 놓고... 온 시민과 국민이 지나가면서 매일매일 돌팔매에 그 더러운 낯짝에 침을 뱉어주게...그렇게 오래오래 고통스레 살게 두어야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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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ㅡㅡ;;; 2009/10/06 04:48
어떡게 인간의 탈을 쓰고 저런짓을 할수 있냐;;; 판사와 변호사도 자질이 의심스럽다..죽어라 공부해서 저런거 변호해주고 밥처먹구 사냐.. 만취상탠데 나이를 50살 넘게 처먹고 몇번을 성폭행 할수 있는 정력도 대단하고 증거를 없앨려구 노력한 댓가라도 주듯 판사는 12년 형 내려주고...참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네..딸 키우는 엄마로서 분한 마음 말로 설명이 안되고 손이 부들 부들 떨리는데 나영이 부모님은 어떨까..사건 내용을 보고도 악은 악을 낳는다고 지꺼리는 새낀지 년인지는 몰라도 대가뤼는 모가 들었을까..네가 그꼴이 되바라..그런 소리가 나오나..욕을 해도 삭혀지지 않구만 뚫인 입이라고 함부로 지꺼리지 말어라..용서라는것도 도와 정도가 있는 법이다..사람과 짐승이 차이가 뭐냐.. 나름 인간이라고 잔머리 굴려서 증거 없애는걸 봐라.. 손이 발이되게 빌어도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판에 항소라니..12년형이라니..나영이가 자라서 저런 악질적인새끼가 같은 하늘아래 숨쉬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어떻게 불안해서 살수 있겠습니까.. 정부에서도 그나마 나영이를 생각한다면 공개처형 해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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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0/07 00:24
한국에선 사건을 처리할때 정신과 의사의 강력한 의견서가 아무런 효력이 없는건가요?
만취한 상태라고 하지만
전과가 있는 용의자는 심리적으로 분명한 인격장애자라고 결론짓게 됩니다.
사건 경위를 자세히 안보아도
<술에 취해서 성적인 욕구를 충족시킬만한 의식이 있었고 행위를 완성> 시켰다면
결코 정상인은 아니라고 봐요.
위의 사진중에 심신 미약 강경이라고 나와 있는 문서의 내용에 어떤 결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외국의 경우 저런 인격장애적인 범죄자에겐 교도소로 편하게 보내지 않습니다.
평생을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을 원칙으로 해야하죠.
그리고 판결을 담당하시는 판사님은 범죄자가 다시 사회에서 죄를 지을 가능성이 있는것 까지
판단하셔서 판결을 내리신건 아닌것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사는 인간사회에서의 죄와 벌은 단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범할 가능성이 있는 흉악한 범죄, 특히 위와 같은 인격 파탄자의 정신병을 갖고있는 범죄자에겐 "위험인물"로 분류해 평생을 정신 병동에서 보내게 해야 한다는거죠.
항소를 할 만큼 재력이 있는걸로 봐서 배경적인 요소도 많이 작용을 했겠군요.
대한민국의 사회적인 모순성의 비애입니다 바로 그것이...ㅡㅡ...
한국사회에선 국민의 복지에 대해 무척 인색한 편이군요.
재정적인 지원으로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심리학을전공하거나, 국민의 안전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공무원을 채용해 심리치료를 위한 국민케어 부문이 있어야해요.
다시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을합니까?
우선은 극단적인 사형이라던가 형벌에 급급하지 말고
6하 원칙을 먼저 생각 한 다음 근원적인 대처가 더 시급하다고 봐야지요
중국이나 미국처럼 큰 땅어리도 아닌 곳의 치안이 이렇게 허술하다는것도 믿을 수가 없네요.
좁은땅에서 불행하게 자라는 대한 민국의 어린이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적 채용과 사회복지사업은 정부가 우선적으로 앞장을 서야 하지않겠습니까.
2세를 위해 한국 정부는 도데체 무엇을 남겨주려는건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
Someone in USA 2009/11/06 18:03
What kind of justice is practiced in Korea? Law makers should be ashamed of themselves... This is the reason why Korea is still considered a backward cou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