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의 내전에서 성폭력 피해를 입고, 성폭력 피해의 현장에서 두 딸과 엄마와 함께 강간의 피해를 입었던 마시카 씨. 두 번째 성폭력을 당할 때에는 어머니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남편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삶을 포기하지 않고 그녀는 살아 리스닝하우스를 세우고, 그 곳에 다른..
[작은책 8월호에 원고를 청탁받고 작성한 원고입니다.] “나비, 희망으로 날다.”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만나는 평화 윤미향(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장)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는 山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다소 동산다운, 그러나 언덕이라고 ..
Pope greets South Korean 'comfort women' who were forced into sex slavery by Japan in World War II as he calls for reconciliation 'even if it seems repugnant'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727957/Pope-greets-South-Korean-comfort-women-forced-sex-slavery-Japan-World-War-II.html#ixzz3Aoiyj8ht Follow us: @MailOnline on Twitter | DailyMail on Facebook Francis..
두번째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을 맞아 열린 촛불문화제가 많은 분들의 연대와 참가 속에서 뜨거운 마음 나누며 잘 끝이 났습니다. 정대협과 함께 열심히 많은 준비를 해준 평화나비, 희망나비는 그동안의 다양한 활동을 망라해 오늘 무대에서 공연과 보고로 나누었고, 극단 고래의 극..
8월 18일, 명동성당에서 프란체스코 교황께서 진행한 평화미사에 초대된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 중에서 교황님께 뺏지를 드리신 분은 김복동(89세) 할머니이십니다. 김복동 할머니께서 드린 것은사진과 같은 나비 뺏지입니다. 나비는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의 상징물..
8.14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세계연대집회 촛불문화제, 서울역광장. - 정대협 역사상 처음으로 밤에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촛불문화제가 서울역광장에서 8월 14일, 오후 7시, 약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김제동 씨의 멋진사회가 일품이었고..
미국 시카고 Hot Line 지영주 사무국장님께서 8월 13일, 수요일에 두번째로 맞이하는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행사를 진행한 보고를 간략히 해주셨습니다. 아래, 그대로 공유합니다. 작년 할머님을 취재했던 뉴스메거진의 박원정 PD가 어젯밤 TV에 방송되었던 내용을 보내와 영상으로도 함..
이제 조금 쉬어도 되려나? 그렇게 한숨 쉬어보려 하면, 여전히 우리 발길을 멈추지 못하게 합니다. 미국으로, 유럽으로, 유엔으로, 이제는 남미 각 지역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해결을 위한 연대폭을 넓히며, 더욱 더 강한 활동을 펼쳐야 할 듯 합니다. 한국사회의 변화를 위해 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