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류 사회에서 한인 위안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플러튼 박물관에서 미 주류 정치인들과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에 체류중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참담한 기억을 증언했다. 강일출 할머니(맨왼쪽)와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옥선 할머니(맨오른쪽)가 더크 체피 플러튼 시장에게 한 위안부 할머니의 작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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