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위대 및 경시청에 우리나라 업체에서 제조한 전투화 사용함)

국내업체의 " 전투화 " 까다로운 자위대에 전량납품 
- 한국경제

특수화 전문생산업체인 트바스(대표 이균철)가 대인지뢰 방호용 전투화와 통풍기능을 갖춘 전투화 등 첨단 전투화를 잇따라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 자위대와 경시청에 대인지뢰 방호용 전투화 2백11켤레 납품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내년까지 일본에 50만켤레의 각종 전투화를 공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20여개국에서 발명특허를 받은 통풍(에어플로어)기능을 갖춘 전투화에 대한 국방연구소의 기능시험이 끝나 조만간 싱가포르에 약 10만켤레(2백60만달러)정도 공급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트바스가 싱가포르에 수출하는 전투화는 소가죽에 탄소섬유원단, 고탄성 라텍스와 폴리우레탄폼 등을 소재로 하고 있다.
30보만 걸으면 신발 안에 있던 공기가 바뀌어 발냄새와 무좀걱정을 덜어주는게 특징이다.
가죽 갑피내에 특수방수 필름이 내장돼 있어 가죽이 찢어지거나 껍질이 벗겨져도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외부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신발 내부온도를 섭씨 15~20도로 유지시켜 준다.

이균철 사장은 "밀려드는 주문에 맞춰 최근 생산시설을 확대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등 8개국에서 수입 의사를 전해와 가격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말라위















캄보디아

ca1j.jpg

이짤은 일베에서도 올라온짤이다. 캄보디아 특수부대임.


이밖에도 우리군은 캄보디아군에 수통, 요대, 침낭등 군수품 8100점과 군용트럭 175대, 굴삭기등 양도했음








나이지리아 경찰

(잘보면 k2 들고있음.)





레바논

(코스프레 아님 레알임)






피지

(졸라 유명한짤, 대놓고 k3 홍보하노?)





세네갈

세네갈의 레인저부대.





페루 해병대(이짤은 너무 유명하지)

우리나라의 레토나, 닷지차량, 신형 k511a1과 k711a1 도입. 견인포 도입.




인도네시아 

(k7 소음 기관단총)



t50 16대 수출







(209급 잠수함 3척 수주, 현재 인도네시아 해군용으로 건조중임. 우리군과의 차이점은 우리군은 1200톤, 인도네시아는 1400톤)








두산DST, 인도네시아 국영업체인 PT Pindad사와 장갑차 사업협력 양해각서 (MOU) 체결


두산의 장갑차, 22대 수출 성사







말레이시아

(유고내전 당시 un군으로 참전하기 위해 우리나라 장갑차 도입. 말레이시아가 근데 원래 좀 사는 나라라서 현재는 더좋은 장비 많이씀.)




터키

알타이 전차(이전차는 사실상 흑표의 기술이 좀 많이 녹아들어간 터키가 개발한 전차임.)


k9터키버전. k9을 그대로 쓴게 아니라 또 여기에 자기들 부품 끼워서 사용하고 자기들이 만든것처럼 홍보함 씨발새끼들



이라크


이라크에 t50 24대 수출 성사



필리핀


필리핀 역시 공격기 버전인 fa50 12대 수출성사



(우리나라에서 퇴역한 참수리를 무상으로 필리핀에 기증. 그러나 고급무장 및 레이더는 니들이 알아서 했는데 이새끼들 돈없어서 그냥 구식 기관포 얹어놓음)




인도

인도 군인 `트랙스타 군화` 신는다 
- 한국경제

부산지역 등산화 전문 제조업체인 트렉스타가 올해부터 인도 중국 등 브릭스(BRICs)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재로선 미국과 일본이 신발업체의 주요 수출시장이지만 2010년 이후면 인구 10억명 이상인 중국 인도 등이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트렉스타가 올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시장은 인도.트렉스타는 지난해부터 이 시장에 공을 들인 결과 다음달 초 


인도 국방성과 군화 9만켤레(200억원 상당)의 납품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인도의 대규모 수출은 국내 신발업계에서는 처음있는 일로 블루오션 시장을 뚫은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인도는 유럽에서 군수물품을 수입해 왔다.

그러나 유럽업체들이 공장들을 대부분 동남아로 이전하면서 품질이 떨어지자 인도는 다른 거래처 물색에 나섰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열리는 신발 전시상담회에 빠짐없이 참가해 인맥을 쌓아오던 트렉스타는 이런 인도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이번 계약이 추진됐다.

군화가격은 켤레당 200달러 선으로 고산지역인 파키스탄 국경지대에 공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인천함의 선체 수출.  무장 및 레이더 등등은 지네들이 알아서 달기로함)


영국

영국 해군 차기 항공모함 전단용 차기 군수지원함을 우리나라 대우조선해양이 건조중임.

(영국 국방부가 8천억규모로 발주했음)



미국 및 기타 서방국가들이 최근에 많이 도입한 동인광학제 중화기용 도트사이트






최근 동인광학이 만든 좆개명품 중화기용 도트사이트. 이거 실제로 학교 행사때 본적있는데, 저 유리판안의 동그란 원에만 갖다놓으면 조준끝. 

그리고 도트도 널찍해서 조준이 존나 쉽고 편하다. 

물론 이건 졸라리 좆나 개씨발 명품이라 우리나라 군대에서도 쓴다. 




아프리카 가나

참수리 고속정 1척 무상 양도



태국


태국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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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현지에서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 (가운데), 수라삭 루언루엄롬 태국 해군참모총장 (왼쪽 세번째), 전재만 駐태국 한국대사 (오른쪽 세 번째), 駐태국 국방무관 성우영 대령 (오른쪽 두 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계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태국 해군과 호위함(프리깃) 1척에 대한 최종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약 5,200억 원(미화 4억 7천만 달러)으로 노르웨이 해군 사상 최대 규모의 함정을 수주한지 한 달여 만에 거둔 성과다.

호위함은 공격과 방어가 가능한 수상 전투함의 일종으로, 길이 약 122.5m, 폭 약 14.4m, 만재배수량 약 3,650 톤 규모다.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되어 2018년 8월까지 태국 해군 측에 인도 및 실전 배치 될 예정이다.



노르웨이  2억3000만 달러(약 2622억 원)


군수지원함 수출


(오른쪽부터)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 안느 그리에트 스트롬 이에릭슨 노르웨이 국방부 장관, 몰튼 야콥슨 노르웨이 방위사업청장이 지난2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군수지원함 건조 계약서에 서명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와서 위탁교육받는 외국군 간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