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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판매·유통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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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지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진미 제2공장'이 생산한 6개 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회수 대상 식품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생상된 포기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등 약 1만2000㎏이다.
조사 결과 0~5도 저온에서도 자라는 저온세균인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해당 제품에서 나왔다.
식약처는 해당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인 충북 보은에서 회수 조치 중이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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