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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Arnold Henry Savage-Landor가
19세기 말 일본 나가사키를 출발해 부산으로 입국해
조선의 국왕부터 고관대작과 백성들, 나라 이곳저곳을 방문하며
보고 들은 것을 책으로 저술함
제목 "COREA OR CHO-SEN"
부제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당시 영국은 우리를 Corea라 했노?
책 본문 링크
http://www.gutenberg.org/files/13128/13128-h/13128-h.htm#LIST_OF_PLATES
기행문 형식이라 영어 좋아하거나 공부하고 싶은 게이들은
길지만 힘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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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500년
조선 500년
우리나라는 왕조 한번 세우면 존나 오래감ㅋㅋㅋ
이제 헛것이 다 보이노
망하지 못해 억지로 지속된 나라의 변질될 대로 변질된 체제 제도 속에서 백성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문명인 이하의 삶을 살았을 지 짐작이나 하느냐
그리고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동쪽 끝자락의 씹듣보 소국 한낮 제후국 따위를 누가 신경이나 쓰겠냐 로마나 당 원나라는 그만큼 대국이었기 때문에 간섭 및 저항할 세력도 많아 빨리 망하는 것이 이치야 조선? 이딴 듣보 소국 누가 신경써 그러니 간섭도 저항도 종범이고 백성들 저항 안하는 거 봐라 부칸 꼬라지지 부칸 오래 가면 나중에 역사적으로 퍽이나 자랑스럽겠다 ㅋㅋ
조선은 적어도 선좆 내지는 인좆 때 쳐망해 마땅했다 아니 흐름대로 망할 때 망해 주는 게 섭리야 그 섭리를 필사적으로 부정한 대가가 일제강점기인 것이고
외세가 조선을 침략하네? 아! 그럼 도로를 아예 안 만들면 쳐들어오는데 힘들겠지. 만들지 말자~ 경제마인드 ㅍㅌㅊ??
지방도 아니고 수도 한양에조차 도로가 없고 상수도 시설조차 정비가 안되 길거리에 온통 똥천지인 상황에서 엣헴~ 나 씹양반이
요~ 하고 자랑은 하고 싶은데 도로사정은 안되지. 저게 최선의 방법이였음.ㅋㅋ
닉값하는지 글 쓸때 항상 보이네.ㅋ
선교사 들도 놀람, 기화요초가 만발하고 집의 상태도 훌륭하고 마당의 연못도 아름다웠다함
노동당 고위간부(예전 양반)들 살던 평양 근처가 졸라 깨끗하다고 해서 세계에서도 손꼽힐만큼 무식하고 미개한 김씨조선
문명이 좋다고 할수 없는거처럼.
향피우는것을 좋아해서 방안에선 향기로운 향과 책들로 가득했다함
고관집(윤종웅)의 우물물은 맑고 시원하였으며 연못은 그림처럼 아름답고 마당은 넓었다함
ㅆㅎㅌㅊ 조선의 마지막 자존심 아니겠노...
kia~~~~~~~~~~~~~~~~~~~~~~~~~
안농처럼 생겨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