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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3.06 03:01
동북아역사재단, 관련 학설 강연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학준)은 한국 상고사(上古史) 분야에서 학계의 통설과 의견을 달리하는 저명 학자들을 초청해 강연과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일에는 단군 실존 인물설을 주장하며 상고사에 대한 통설을 '식민사학'으로 비판하는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1일에는 고조선의 강역이 한반도와 만주를 넘어 요동·요서에 달했다는 '대(大) 고조선설'을 주장하는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의 강연회를 연다. 5월 13일에는 '한국 상고사에 대한 다양한 인식'이라는 주제로 박성수·신용하 교수 등 7명 학자가 참석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학준 이사장은 "상고사와 관련해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해석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접점'을 찾는 시도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2일에는 단군 실존 인물설을 주장하며 상고사에 대한 통설을 '식민사학'으로 비판하는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1일에는 고조선의 강역이 한반도와 만주를 넘어 요동·요서에 달했다는 '대(大) 고조선설'을 주장하는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의 강연회를 연다. 5월 13일에는 '한국 상고사에 대한 다양한 인식'이라는 주제로 박성수·신용하 교수 등 7명 학자가 참석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학준 이사장은 "상고사와 관련해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해석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접점'을 찾는 시도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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