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 Little Peace / 2010-06-30)
국방부와 민·군 합동조사단이 5.20일 발표한 천안함 버블제트 폭발 위치는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m, 수심 6~9m이다.
따라서 버블제트에 의한 폭발이 일어난 가스터빈실의 폭발지점은
아래 국방부가 제시한 그림처럼 두 동강 나야 맞다.
5.19일 인양되었으나 지금까지 철저한 보안 속에 베일에 싸여 있던 천안함 가스 터빈실이 6.29일 언론 3단체 설명회 때 언론에 처음 공개되었다.
천안함 어뢰 설계도가 진짜니 가짜니 말도 많고, 어뢰 잔해에서 알루미늄 비결정질이 검출 여부를 놓고 전문가와 합조단 사이에 논쟁이 진행되고 있지만 여러 소리 할 것 없이 가스터빈실이 버블제트에 의해 두 동강 났는지 아닌지만 확인하면 천안함 진실 게임은 끝나는 것이다!
그래, 더 이상 여러 소리 말고 가스터빈실 상태를 직접 확인하자!
국방부가 버블제트 폭발지점으로 지목한 가스 터빈실 중앙부분 좌현 쪽이 깨끗하다.
역시 다른 방향에서 찍은 가스 터빈실 사진에서도 버블제트 폭발지점이 온전히 보존되어 있다.
어떤가?
국방부가 두 동강 날 것이라고 시뮬레이션한 천안함 가스터빈실 좌현은 두 동강은커녕 크랙 하나 없이 깨끗하다!
더 할 말이 있는가?
이것으로서 천안함 버블제트에 의한 폭발설은 거짓임이 명백히 밝혀졌다.
합조단은 이제까지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면 요리조리 말을 바꿔왔다. 이 명명백백한 사안에 대해서도 변명할 말이 있는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7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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