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_service
Quick_vip
Quick_noontv
2013.09.09 (월)
News1_logo
통합검색
Original
뉴스 >  사회 >  일반
Title_article_social

"외국 박물관서 '일본해' 지운 한국인"에 '국뽕' 논란

(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입력 2013.09.08 10:45:29 | 최종수정 2013.09.08 10:45:29
기사스크랩:
Icon1_mood6
슬퍼요
(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퍼지고 있는 지구본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베트남의 한 박물관에 있다는 이 지구본에는 누군가 원래 적혀 있던 글씨를 지우고 볼펜으로 새로 적어넣은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 'Sea of Japan(일본해)'이라 적혀 있던 것을 'Sea of Corea(한국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 'Sea of Coree'로 바꿔놓은 것이다.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에는 '베트남의 한 박물관에 놓여있는 지구본 사진이며 지구본을 훼손한 사람은 한국인'이란 설명이 붙어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실 여부를 떠나 '국뽕' 논란이 한창이다. '국뽕'은 '국가'와 '히로뽕'의 합성어로 국가에 대한 지나친 자긍심을 비꼬는 말이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제발 내가 정의고 상대가 마음에 안 든다고 불의라 단정짓고 사고 좀 치지 말자", "아무리 그래도 남의 나라 문화재에 뭐하는 짓인지", "남의 나라 가서 개진상", "미쳐가는 한국", "국뽕은 어딜 가나 민폐", "저걸 애국이라 생각하나" 등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래도 저건 미워할 수 없는 낙서다", "거기에 일본해라 적혀있었으면 나도 마음으로나마 동전으로 그 부분 긁어버렸을 듯"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hyun@
Stand_banner2 Stand_banner3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화성인男’ 출연, 3년전 100억 번 주식..지금은?!
19살 고작 300만원이라는 돈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슈퍼개미로 인정받고 있는 ‘복재성’씨 그의 성공신화는 지금도 증권가에서는 전설로 통하고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이런 그의 성공신화는 언론 및 매스컴에서도 주목을 하게 되었고 KBS, SBS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한 그는 20대 100억 부자...
 
"무작정 암기안돼.."이인혜 97% 암기법..대박!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킨 일명 “이인혜 뇌새김영어”로 불리는 워드스케치의 누적사용자 150만명을 돌파했다. 워드스케치는 학생들이 3주만에 한 학기 분량의 단어를 전부 암기해 화제가 되었으며, 19,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균 44%의 성적상승을 보였다. 배우 이인혜가...
 
"부부관계"시 바람빠지는 소리 도대체 뭐길래 "이혼"까지...
지금 남편과 사귄지 몇 달 만에 결혼하여 얼마 전에 관계를 갖게 된 새신부 박연경(37, 가명)씨는 요새 밤만 되면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바로 부부관계 때문이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했기 때문에 충분히 속궁합을 맞춰볼 틈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생각만큼 흥분이 되지 않고 쉽게 조여지지 않는다는 남편의 말에 충격을 받았던 것. 힘만 들고 흥분이 되지 않아 부부관계가 쉽지 않다는 사실은 물론 질 자체가 넓은 것 같다는 박씨의 말에도 혼전 경험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 속상한 나머지 박씨는 질수축 수술에 대해 알아보기로 결심했다.
Hotnews_text
28030_reuter
Original
Original
Original
Original
Google 광고
Google 광고
인기뉴스
  1. Blank
  2. Blank
  3. Blank
  1. Blank
  2. Blank
  3. Blank
  1. Blank
  1. Blank
  2. Blank
  3. Blank
  1. Blank
  2. Blank
  3. Blank
  1. Blank
  2. Blank
  3. Blank
Google 광고
Google 광고
대표이사: 홍선근ㆍ이유식|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 100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빌딩 17층|사업자등록번호: 101-86-62870
발행인: 홍선근|편집인: 이유식|고충처리인: 윤석민|통신판매업신고: 서울종로 0676호|등록일: 2011.05.26|제호: 뉴스1코리아 |문의: 02-397-7000, webmaster@news1.kr
Copyright (c) News1 Korea.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Explorer 8.0 해상도는 1024 x 768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main_quick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