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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교사 '바바리맨'… 학생들 앞에서 자위행위
김경은 기자 larrisa0204@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학생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40대 고교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A고교 교사인 B씨는 지난 3월 23일 밤 11시5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식당 앞 길에서 남녀 학생 9명이 보는 앞에 바지를 내리고 자위행위를 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B씨는 당시 현장에서 “성기를 노출한 것은 맞지만 노상방뇨였다”며 혐의를 부인해 귀가 조치됐다. B씨는 그러나 20여m 걷다가 뒤돌아 서서 경찰관 및 학생들을 향해 바지 지퍼를 열고 10여분 동안 다시 자위행위를 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B씨는 음란행위 혐의로 같은 달 30일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교학연), 바른교육권실천행동,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등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B씨가 엽기적인 범죄를 저지르고도 두 달 동안 학교에서 담임을 맡고 수업을 하고 있는 이 현실이 더욱 엽기적”이라며 “학교와 재단은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B씨를 징계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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