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력 : 2013.03.15 03:08
한국 여행 온 외국인들 "성형수술 제일 이해 안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여성들의 지나친 성형 열풍을 가장 이해할 수 없는 한국 문화로 꼽았다.외국인 관광 전문 여행사 코스모진은 14일 외국인 관광객 384명을 대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한국 문화'를 조사했더니 가장 많은 186명(48%)이 성형을 꼽았다고 밝혔다.
인상 깊었던 한국의 좋은 문화로는 외국인 중 43%가 '빠른 인터넷 속도'를 꼽았다. '24시 배달 음식', '웃어른 공경', '노래방'이 그 뒤를 이었다.
코스모진 정명진 대표는 "한국을 관광할 때 불편한 점으로는 가이드의 쇼핑과 구매 강요가 꼽혔다"며 "연간 1000만명이 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기뉴스
- 전체
- 마켓
- 부동산
- 자동차
댓글 많은 뉴스
포토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 마켓
- 부동산
- 글로벌
- IT
- · 코스피, 개인·기관 동반 매수에 상승
- · 37살 솔로 K과장의 하루…유망종목 보인다
- · "미디어플렉스, 중국 진출도 ..
- · [투자노트] 대형주?중소형? 어디가 유..
- · 감사원 "한국거래소 공시정보,..
- · 서울시 아현고가도로 45년만에 철거
- · 국토부, 장수명 아파트 세제혜택 추진
- · [막내린 용산개발] 코레일, 요금 인상할까
- · 서울 전세값 2년간 평균 11% 상승
- · 박원순 "용산 사업 구성원이 정상화 해야"
ADVERTENCIA DE SEGURIDAD: trata la dirección URL si fuera tu contraseña y no la compartas con nadie.
ADVERTENCIA DE SEGURIDAD: trata la dirección URL como si fuera tu contraseña y no la compartas con na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