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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이라는 표현자체부터가 모순이다.
결혼이라 함은 선남선녀가 일정한 능력을 갖추고 하나의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러한 가정의 출발은 양가 주변으로부터 격려와 응원을 받게된다.
그것이 결혼식으로 거행되는 것이다.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모두에게 알리고 시작이 되는데 사실 결혼의 핵심은 종족번식에 있다.
종족번식은 비단 인간에게만 국한된 사안이 아니다. 동식물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의 일대 관심사이다.
인간에게도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인간세상에는 괴상한 결혼이 하나 더 있다.
동성결혼이라는 것인데 남녀의 결혼이 아니라 동성간의 결혼이라는 것이다.
종족번식도 불가능한 결혼...이런 결혼은 구조적으로 애초부터 온전한 가정의 모습을 갖출수가 없다.
그러기에 결혼이라는 표현조차 어울리지 않지만 애써 결혼이라는 표현을 들먹이며 정당화를 시키고 있는데
그들 동성애자들에게는 섹스와 동거와 결혼에 대한 분별력이나 있는 것인지 궁금할 뿐이다.
그들은 말하고 있다. " 우리가 뭘 어떻게 하든 너희들이 무슨 상관이냐고.."
그러나 웃기는 것은 그들이 일반적인 사회에 적극 상관하고 있고 인정되어지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사회는 그냥 물끄러미 지켜 볼 뿐인데...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소란을 피우고 있는 실정이다.
조물주가 창조한 피조세상은 대체로가 양과 음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러한 구분이 없는 것들..결국 그것들은 조물주의 피조물이 아닌 것이다.
아주 미개한 저급한 동식물중에는 자웅동체의 피조물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동성간에 빠구리를 하고 번식을 하는 경우는 제로 %다.
제구실을 못하는 가정은 가정이 아니라 그냥 동거일 뿐이다. 가정을 갖지 못하는 결혼..
그것은 무의미한 결혼이고 결국 고스란히 가족과 친지 혹은 주변동료에 물질적 정신적 피해만을 던져줄 뿐이다.
온전한 인간까지 말도 않되는 동성관계속으로 유혹하지말고 그대들이나 꾸준히 일평생 그렇게 살다 조용히 사라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억울하면 어째서 나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놨느냐 그대들의 부모에게( 물론 이성이겠다) 따져야 할 것이다.
절대로 조물주에게 따지지 말것..그대들은 조물주가 창조한 피조물의 범주에서 이탈한 존재들이니까..
그들에게는 형제애나 친구간의 우정이나 혹은 조직속의 동료애..혹은 조국에 대한 충성이나 부모에 대한 효..
분별력이 없다.. 사랑이라함은 무조건 일단 구멍에다 쑤셔박고 보는 것이라 착각하고 있다..미쳐도 정도껏 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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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개념이 불분명 하니까..동성애가 만연하는 것이다. 사랑을 오로지 빠구리로 인식하는 저급한 대가리들...
그들에게는 형제애나 친구간의 우정이나 혹은 조직속의 동료애..혹은 조국에 대한 충성이나 부모에 대한 효..
분별력이 없다.. 사랑이라함은 무조건 일단 구멍에다 쑤셔박고 보는 것이라 착각하고 있다..미쳐도 정도껏 미쳐야 한다. -
요약 없어서 못읽ㄱ[ㅔ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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