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에 김치녀가 새로운 남친이 섹스를 잘 못해서 열 받았다는 글을 보고 갑자기 애잔해져서
체위와 애무에 대한 스킬? 같은 것을 소재로 글을 써 볼까해.
사실 이걸 소재로 글을 쓰려고 마음은 오래전에 먹었는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는지가 막막한거야.
직접 찍어서 올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야짤을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고민 끝에 직접 그렸다.ㅜㅜ 성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90년대 X세대처럼 직접 펜으로 그려서 사진 찍었어. ㅜㅜ
소위 말하는 멍청도식 캡쳐? 그런거랑 비슷할 지라도 정성을 봐서라도 이해해줘. ^^;;
섹스에 대한 불만은 거의 대부분이 남자 때문이며, 남자가 먼저 나서서 고치고 기술을 연마해야 해.
잠자리가 별로라고 불만을 가지는 여자한테 욕할거면 츠보미랑 결혼하는게 훨씬 나아.
나중에 니 마누라한테 "열심히 흔들어봐 이년아!!" 이럴건 아니잖아? ㅎㅎ 내가 노력해서 가장의 위엄도 찾고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찾아보자는 게 나의 생각!
우리가 자주 접하는 국산 유출본 따위 보면 남자들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얘들 하는거 보면 정말 못하거든...
무슨 통나무처럼 들락날락 할 줄만 알았지, 동영상을 찍기위해 무언가 노력했다는 전혀 느껴지질 않아.
조금 부끄러운 말이지만, 난 어디가서 잘생겼다 멋지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은 없지만
잘한다라는 소리는 매번 듣고 살았어. 나름 연구하고 혼자 연습도 해보고 한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는 선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게. 알면 복습하고 모르면 배우는거지 뭐.... 시작할게.
1. 자극부위
2.애무
3.핑거링(시오후키)
4.체위
1.자극부위
왼쪽이 입구인건 알겠지? 여성을 자극할 땐 손이든 꼬추든 간에 저 세 부위를 공략하는 것이 포인트야. 그러니 항상 관계를 가지면서도
저 부위를 신경써서 자극을 해야겠다는 신념으로 사랑을 나누어야 해. 다른 부위는 못 느끼냐고? 느끼긴 한데 임팩트가 없다는 거야.
2. 애무
애무한다고 하면 애새끼들 침 퉤! 뱉어 손가락질 하는데 그건 나중에 하는 거고 우선 입으로 온 몸을 달궈야 해. 그러면 여성 스스로 쵹~쵹~히 준비를 하고
애무의 궁극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
키스는 알아서 해라. 그냥 쫄떡 쫄떡 쭐떡 쪽쪽 낼름 뾱뾱 츄릅 츄릅 이렇게 하면 된다.
여자의 성감대가 어디냐 해서 그 부위만 보물찾기하는 것 마냥 애무하는 것도 별로야. 새롭게 정의 내리자. 여자의 성감대는 어디?
온!몸!이!성!감!대!
그렇다고 온 몸에 침 범벅 만드는 걸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여기저기 자극을 하는데 얼마나 리드미컬한가가 중요한 것이지.
이건 가슴이야. (개허접하지? ㅋㅋ)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화살표 순으로 너의 혀가 움직이면 돼. 보통 애들보면 갓난아기처럼 쪽쪽하다가
혀를 상하로만 움직이는데 그럼 별로야. 8자를 그리면서 해주는게 나름 상대방에게 강한 자극을 주는데 혀로 강하게 누른 상태에서 해도 좋아.
강약 조절은 분위기 봐가며 해. 가운데 부위에 머무르다 한번씩 옆쪽으로 혀로 강하게 쓸어올리면 여자들 살짝 움찔한다. 손도 항상 움직여 주고~
뺨을 쓸어주던지, 다른 가슴을 자극하던지. 뭐 그렇게....
빨, 파, 검, 형광 화살표 순이야.
이게 무슨 그림인가 하니까....몸을 애무할때 국소 부위만을 쫍! 쫍! 하고는 아래로 내려가는데 그러지말고 특별함을 부여해 보자.
충분히 축축한 너의 혀로 빨파검 부위를 적셔놓고 다시 빨간색 부위로 가서 거기 피부를 입으로 쭉 빨아들인 상태에서 검은색까지 내려오는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리 빨아들일 부위를 적셔놓지 않으면 마찰때문에 안 빨려오니까 미리 적셔놓고 부황처럼 촉촉한 부위를 주욱~ 땡겨주는거지.
이걸 몸 여기저기 한 3군데 정도 해주면 좋아. 샤워하고 있는 도중이라면 굳이 빨파검 순서는 필요없겠다 그치?
마찬가지 빨파검형 순이야.
최종부위는 나중에 가라. 애닳게 만드는게 애무의 기능 중의 또 하나야. 그러니 성급하게 '보......보빨을....' 이러지 말라고.....ㅋㅋ
원은 혀의 움직임을 나타낸 것이고 화살표는 방향, 감오지? 몸과 다리의 이음새부분의 살이 예민하기에 강하게 자극이 온다.
따라서 빨파 부위에 신경을 많이 쓰면 좋아. 다리로는 기분 좋으면 아킬레스건까지 내려가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역겨우면 ㅋㅋ
무릎정도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것도 좋아. 이 부위에서도 앞서 언급한 쭈욱 빨아서 이동하는 스킬을 써도 좋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빨파형 순이고 혀는 항상 아래위로 움직이는 것 보단 8자를 그리는게 좋아. 8자는 넓게 그리자. 그 곳이 매우 예민한 부위라 너무 거기만 강하게 하면
짜증날 수 도 있거든. 그러다가 한번씩 그 부위를 입으로 쪽 빨아들여 내 입안에 가둔뒤에 한 5초 가량 미친듯이 자극하는 것도 괜찮아. ㅋㅋㅋㅋ
그 누구보다 빠르고 강하게 자극하면 "아악!!! 그만!!! 그만해!!!!" 이러면 속으로 '3....2.....1.." 이러고 그만하면 돼. "아...진짜......" 뭐 대충 이런 반응 나오면
그냥 속으로 '뭐가 진짜 이년아..." 이러고 넘어가.
파란색 화살표는 나비처럼 내려왔다가 벌처럼 올라가는 걸 표현 한거야. 역시나 넓게 자극하는게 좋아.
형광색은 혀 긴 놈들은 탐험 한번 해보라고 표시해봤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맨 밑에 * 여기는??? 해서 나쁠 건 없는데 역겨우면 안해도 돼.
3. 핑거링(시오후키)
우리들의 영웅 타카상의 과외교재로 공부한 게이들 많을거야. 거의 틀린 말은 없으나 아쉽다면 현실 적용이 힘들다는 것.
일본애들이 뭔가 설명할 때 거창한 이름도 잘 짓고 체계적으로 이론화해서 설명하려 하다보니 현실과 조금 동떨어지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야.
타카상의 강의와 거의 유사하나 약간의 팁을 추가할게.
왼쪽 화살표는 검지중지를 합친 손가락모형이고 동그라미는 관절을 표현한 거야. 오른쪽 그래프는 강도와 자극빈도를 표현한거고...
어떠한 스킬을 쓰든간에 손가락 세마디가 밖으로 나오는 일은 없어. 즉 두번째 세번째 그림은 어차피 손가락이 다 들어간 상태라야하니 설명이 필요없을거고
첫번째가 문제인거야. (문재인??? OUT) 저기 자극한다고 손을 주욱 빼서 한마디만 넣어서 작업하는 애들 있는데 그게 아니라
다 들어간 상태에서 꼬물꼬물 이동해서 저 부위에 맞추는 거야. 근데 저부위가 애매하지? 뭐가 만져진다는 놈도 있고 3cm안이다! 이러는 놈도 있는데
자 들고 섹스하니?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명할게. 왼손으로 아랫배를 지그시 눌러주고 손을 첫번째 그림처럼 했을때 두 손사이에 피부말곤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는...
어??? 이 부분이 이렇게 얇나??? 이렇게 느껴지는 부위가 있어. 그래....바로 그 곳이다. 거기를 자극하면 돼. 한손으로 하는 것 보다 왼손으로 지그시 눌러준
상태에서 하는게 훨씬 도움이 많이 돼. 그럼 자극은 어떤식으로 한단 말인가.....
미친놈들 얘기 들어보면 자기 불알 긁듯이 저길 자극한다는데 완전 미친놈이지. 우선 시오후키를 하려면 손톱을 바짝!!! 깎아야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거사를
위해 난 4일에 한번씩 꼭 손톱을 깎는다. 이렇게 준비를 한 후 자극을 하는데
첫번째는 빨간 화살표가 움직임을 표현하지만 실제론 한 부위에 대고 진동을 준다고 생각해야해. 옆에 그래프를 봐도 강하게 빠르게 자극을 주라고 되어있지?
다시....!!! 손가락이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한 부위에 대고 부르르 떤다는 느낌으로 자극한다는 걸 잊지말자.
두번째는 꾸욱 꾸욱 누르면 돼. 간단해. 으잉?? 쑤욱 밑으로 들어가네? 이런 느낌일거야.
세번째는 두번째보다 조금 빠르게 꾸욱 꾸욱 누르면 돼. 두번째와 세번째는 자궁경부 바로 앞 아래 위 부분이니 찾기도 쉬워.
세 부위 중 최고의 임팩트는 첫번째라는 사실을 잊지마.
4. 체위
아 시발...졸라 기네.... 이제 마지막이야.
크게 4가지로 설명할게..
X는 배꼽이야. 위가 남자고.....그럼 이해가지?
가운데 빗금을 친 부위는 둘 간의 치골이 딱 맞물린 자리야. 그럼 저 상황이라면 꼬추는 모두 들어간 상태겠다. 그치?
저 상황에서 빗금친 부위가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더 밀고 밀고 밀고 이렇게 하는거야. 자....그럼 어느 부위를 자극하겠니? 제일 첫번째 사진 2번을
자극하는 방법이겠다. 그치? 빨간색 화살표의 느낌으로 가면 돼. 강하게 하는 것도 아니야. 콕콕콕콕 자극한다는 느낌으로...단 절대 빼서는 안된다는 것.
윗 그림과의 차이점은 배꼽 위치가 많이 내려와 있지? 그럼 꼬추가 다 들어간게 아니라 반쯤 걸쳐 있는 위치겠지?
거기서 상체는 가만있고 엉덩이만 빨간 화살표 방향대로 밸리댄스 추는 아낙네처럼 흔들어 제끼면 돼. 그럼 자연스레 너의 꼬추는
파란색 화살표처럼 움직일 것이고 제일 윗 사진 1번 부위를 자극하겠지? 이때는 임팩트 있게 잘 흔들어주면 돼.
저번에 쓴 글에도 언급했지만 1번을 자극하는 또하나의 방법은 여자가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올리고 내 두팔로 다리를 안은 상태에서
아랫배를 지그시 누르고 입구 앞에서 깔짝깔짝 대는거야. 이건 미처 그림을 못그렸다. 죄송...
이건 후배위를 설명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야. 여자가 DOG 자세로 있는걸 뒤에서 바라봤을 때 보이는 엉덩이를 그린거야. 그냥 넣고 흔들지 말고
넣고 두 손으로 엉덩이를 올리면 가운데 그림처럼 되겠지? 올린 상태에서 가운데로 모으면 저렇게 되겠지? 저렇게 되면 엉덩이가 밀리며 허리가 자연스레
내려가고 제일 윗 사진 3번을 자극하기 용이한 자세가 나오겠다 그치? 이해감? 안되면 어쩔 수 없고...
그러다가 한번씩 심심하면 밑에 그림처럼 하는건데 저게 무슨 그림이냐 하니깐....파란색 화살표가 너희들 팔이야.
그리고 검은색으로 그린건 이제는 엉덩이가 아니라 허벅지라 생각해. 즉 후배위를 하다가 양손을 허벅지 앞을 통해 그곳을 자극하면 니 몸은
앞으로 기울어지고 여자도 그 무게를 견디다가 큰 화살표 방향으로 넘어지겠지? 그럼 넌 위에서 여자 그곳에 두손을 두고 있는 상태고
여자는 못 움직이는 상태겠지? 이때 열심히 피스톤 운동도 하면서 양손으로 거미처럼 그곳을 자극하는거야. 애무와 관계를 동시에......
손은 어떻게? 양손을 감미로운 기타연주를 하는 것처럼 자극하면 돼. 자극할땐 언제나 패턴이 없어야 해.! 규칙이 있으면 쾌감을 예상할 수 있어서
그 효과가 반감되거든. 참고하라고...ㅎㅎ
휴우...이제 마지막이다. 이번 그림은 여자가 눕고 그위에 남자가 있는 걸 엉덩이 쪽에서 관찰한거야. 물방울 모양은 여자 허벅지를 묘사한거고
빗금친 원은 너희들 몸뚱아리를 절단한거다. 이해감? 안가면 말고....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서의 응용인데....그냥 하는것 보다 약간 여자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이야. 그냥 하다가 빨간색 화살표처럼 몸을 기울이면
두번째 그림처럼 여자 몸이 돌아가고 오른쪽 엉덩이가 뜨겠지? 그 부위에 허벅지 앞쪽을 통해 엉덩이를 감싸쥐는거야. 반대편도 똑같은 방법으로 감싸쥐면
세번째 그림처럼 되겠지? 저렇게 되면 여자가 빠져나오기 힘든 자세가 돼. 이 자세에서 엉덩이를 꽉 쥔 상태에서 강하게 흔들어대면 여자는 구속감을 느끼게
되고 상대 남성의 강함을 느끼게 돼. 강하게 흔들라는 것도 자궁경부 파괴해라는 뜻은 아닌거 알지?
그리고 맨 밑 그림은 허벅지 뒤 쪽으로 양 팔을 넣어 누워있는 여자의 두 팔을 잡는거야. 팔 길면 여자어깨 잡으면 제일 좋고. 이 자세는 앞의 자세보다 더
강하지??? 사실 여자들이 뭔가 당한다....강간당하는 느낌의 성교를 원하는 측면도 있어. 즉 무조건 사랑스럽게 조심조심하는 성관계가 아닌 "아악!! 오빠가
날 죽이려고 해!!!" 뭐 이런거??? 그걸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자세야. 강하게 흔들땐 짝짝짝 소리날 정도로 하는게 좋아 못 도망가게 꽉 잡고....
다시 말하지만 강하게 흔든다고 자궁경부 파괴하는 거 아니다....!!! 이건 여자 성감을 위해서라기 보단 심리적인 효과가 큰 방법이야.
'이 새끼 강하다....힘세다....' 이걸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니까 세다=깊다 이렇게 해석하진 말라는 거야..
아.......덥고.....손도 아프네....ㅡㅡ;;
암튼 앞으로의 성관계 업그레이드에 많은 도움이 되어보라고 써봤어. 아무쪼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이만 줄일게..
3줄요약
1. 잘 빨아라
2. 잘 넣어라
3. 잘 흔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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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나 보기좋게 잘정리된 노트필기 보는거같네ㅋㅋㅋ
그래도 최고의 최음제는 사랑임. 오르가즘 제대로 주려면 사랑이 우선이지
모든 연령에게 통한다. 소라넷 성님들 좋아하겠다 ㅋㅋㅋ
원나잇같은데서 써먹기 딱 좋을듯.
적나라하지도 않고 자세한 그림체... 이런 그림체는 어따쓰여도 쓰일듯. 상품가치가 있다.
그리고 중간의 깨알같은 문제인 OUT때문에 ㅇㅂ줌.
이글 저장해놓고 결혼하고서도 두고두고 써먹어야겠다 ㄳ
잠깐 그전에 내가 결혼이나 할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 일단 취업먼저 해야지 ㄷㄷ
게다가 요즘세상에 하도 병신 보슬년들이 많다보니 잘못걸리면 ㄷㄷ
애무하기 전에 양치도 꼼꼼히 하고 혀 긁어내는 걸로 설태도 제거하고
맹물로 마지막 입가심을 해도 냄새 안 없어지던데....
애무하면 여친 몸에서 침냄새가 모락모락... 침냄새 제거하는 법좀 알려줘!!!!
7만원 8만원...혹은 우선 와라. 이런데는 가지마세요.
그리고 양치후 치간칫솔 사용을 자주하면 잇몸에 붓기도 빠지고 찌꺼지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양치할때 혀 닦는 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을테고....
내가 절정으로보내는데 확실하다 생각하는거 하나 추가해보면 위에게이도썼듯이 저 세포인트중에 1번질입구쪽 지스팟이 가장확실한데 정상위 자세에서 여자 엉덩이 밑에 베개를 하나깔아서 질높이를 좀높여 그다음에 너희는 앉은자세로 질에 살짝만 삽입하고 약 50도각도의 대각선으로 피스톤질을 하는거야 빠르고 리드미컬하게 니네좆으로 여자질윗벽을 후벼파낸다는느낌으로 아시발 이해될려나 암튼 이걸로 홍콩보낸애들 많았으니까 한번써봐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