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한글운동

민족계 신문사도 한글의 대중보급과 표준화에 기여하였다 <조선일보><동아일보>는 새로 제정된 맞춤법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였다.두 신문은 학생과 지식인의 농촌계몽운동으 일환으로 전개된 한글보급운동을 적극지원하였다.
(P.107)

사회경제사학과 실증사학

이병도,손진태,이상백.김상기등은 민족주의사학과 유뮬사관을 모두 비판하고 엄격한 문헌고증을 통해 개별사실을 정확히 밝히는 실증사학의 입장을 취하였다.이들의 실증사학은 역사학의 과학화에 기여하였다.
(P.109)

민족의식의 성장

한국민족으로서의 동질성보다는 양반과 상민 신분의 구별의식이 더 강하였다.또한 양반시직인들은 한국의 문명이 기자조선에서 출발하였다고 보았다.조선왕조시대에 오늘날과 같은 한국인 전반을 포괄한 강렬한 역사적 운명 공동체 의식으로서의 민족의식은 존재하지 않았다.

구한말계몽운동은 망국의 위기에 처한 한국인에게 민족의식을 크게 고취하였다.러일전쟁이후 일본에서 전파된 "민족" 이라는 용어는 한국인을 하나의 역사적 운명공동체로 규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P.112)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 기원

안창호는 소련령의 대한국민회의,국내의 한성임시정부,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운데 한성임시정부를 가장 정통성 있는 정부로 인정하였다. 현행 대한민국 헌법에서 말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이란 한성임시정보의 정통성을 바탕으로 1919년 9월 다른 임시정부를 통합하여 상하이에서 출범한 통합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말한다.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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